아아.. 이 만화.. 새로운 것을 알게해줬다. 주인공은 가슴이 아주아주 큰 여자애. 얼마나 크냐하면 자신의 머리 크기의 2/3정도 된다. (일본 만화에서 여자들 머리가 얼마나 큰지를 안다면 절.대. 크기라는 것을 느낄듯 싶다) 이 만화의 백미는 무식하게 큰 가슴! 그것은 총알을 숨기기 위한 바로 그 장소! 그리고 그 총알을 엄청나게 빠르게 장전하기 위한 탄창의 역할까지! 이것을 제외하면 별로... -_-; 뭐.. 목욕탕 신이 많기에 눈요기가 된다고 하면 되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심한 것은 아니라서 별로.
근데.. 이 만화의 스토리는 사실 뻔하다. 앞에 있는 몇개만 보면 바로 느낌이 딱 온다. 케릭터 구성이 비슷해서 그런지 슬레이어즈 분위기가 많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