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에 대한 잡담... #4
일/프로그램 2005/09/13 13:15
내가 찾아가는 서비스가 아니라 나에게 맞춰지는 서비스
가 아닐까 싶다. 기존의 검색 엔진는 모두 브라우저를 열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찾기위해 난리를 피는 형식이였다. 하지만 Copernic Agent의 경우에는 결과를 찾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설치 후 브라우저의 검색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유명 프로그램들(오피스 계열들이나 브라우저)을 열어보면... 바뀌어져 있다... 기존에 없던 검색 부분이 추가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툴바"라는 것으로 진화된다. 예를 들면 "툴바"의 붐을 가져온 구글 툴바의 경우
이렇게 생겨먹었다. 구글 답게 검색에 잘 맞춰져 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에 추가적으로 꼭 필요한 기능이 잘 있다. 좋은 기능 간단한 기능으로 강조 기능... 그리고 "위로" 버튼. 또 구글 툴바의 멋진 기능으로 팝.업.블.로.킹.
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하니까 영어 사전 기능도 있더라... -_-;
이런 기능은 단순하고 시스템을 조금 느리게 할지 모르지만 이 기능을 켜두면 은근히 편하다. 그래서 역시 추천하는 기능이다. (//그래.. 나 치기 귀찮아하는 게으름뱅이다. 흑... 검색하러 브라우저 띄우는 것도 귀찮닷 말이다!//)
역시 계속되는 글이며..... 슬슬 쓰기 귀찮아지므로....
캬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