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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어떻게 해?"

I am.. & 테스트 2006/08/16 12:40

zhdn님에게서 바톤을 받아서 해봅니다. 랄라라...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라고 걸어두시다니...ㅠ.ㅠ



바톤 이동 경로
朔サン⇒愁ちゃん⇒자결대[猛美:Mouvi]⇒시엘⇒빛냔⇒케이⇒눈물⇒ 춥스⇒ 수다⇒ 유우⇒ 嘶ズ⇒리유⇒월향쯔⇒고물딴지⇒카즈키⇒수호⇒kodama02⇒마데⇒나즈⇒캐럿⇒알프⇒한랑준이⇒리아⇒화요⇒로페즈⇒은혜⇒레이⇒미로 ⇒묘⇒소책⇒zhdn⇒데굴대굴

우선 번역은 맞으나 의미가 틀리기 때문에 풀어서 설명하겠습니다.

*わしの婆さんはどこじゃと爺さんに絡まれる*
(나의 할머니는 어디의 할아버지와 얽힐 수 있다)

본문을 그대로 해석하면 위의 해석이 맞으나
이것을 일본어로 풀어서 이야기 해보면

じいさん「うちのばあさんはどこにいる?」と、自分に必要以上に質問してくる
할아버지 「우리 할멈 어디에있어?」라고 자신에게 필요이상으로 질문해옴

わし는 내가 아니고 할아버지를 뜻한다. 아마도 わし를 나로 번역으로 하여서 다들 질문에 오해를 한듯. 위와 같은 의미이므로, 위의질문을 풀어줘야 할듯 합니다.
*아래 질문중에 위의 설명이 필요한 것이 있어서 첨부되어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ㅡㅡ;; 아무튼 이번 바톤은 반말모드!


『こんな時どうする?』バトン
(『이럴 때 어떻게 해 ? 』배턴)

*起きたら無人島にいた*
(일어났는데 무인도에 있다)
=> 잠이 덜 깼나보다. 조금 더 자자. 자도 계속 무인도라면 하나 생각을 해본다. "어째서 내가 여기가 무인도라는 것을 아는거지?"


*友達の鼻がピノキオになっています*
(친구의 코가 피노키오가 되어 있습니다)
=> 친구의 코를 잘라서 모닥불로 쓴다


*お嬢さん落し物ですよ。と熊に追いかけられる*
(아가씨, 흘린 물건이예요. 라고 하며 곰이 뒤쫓아온다)
=> 아잉~ 전 아저씨에요. 이 미.련.곰.탱.아.


*ミッキーがミニーに発情してるのを見た*
(미키가 미니에게 발정하고 있는것을 봤다)

=> 잽싸게 메모장을 펼치고 뚫어지게 본다. 그리고 중간중간 그림을 그려가며 메모를 한다. 배워야지. 이런 생생한 라이브를 놓칠 수는 없잖아?


*鏡の中から声がする*
(거울속에서 목소리가 들려)

=> 그래. 난 이 세계의 주인이야. 아~ 아름답고 멋진 나여. 하악~하악.. 어서 나에게 약을 더 다오~


*時計を持ったうさぎが走ってる*
(시계를 가진 토끼가 달리고 있다)

=> 시계가 좋은 것이라면 토끼를 잡고 그렇지 않다면 나무 밑에서 잔다


*わしの婆さんはどこじゃと爺さんに絡まれる*
(나의 할머니는 어디의 할아버지와 얽힐 수 있다)

=>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슴


*鮫の歯を磨くことに*
(상어의 이빨을 닦는일에)
=> 나 보험들었나부터 확인한다


*満員電車の何かが身体に触っている*
(만원 전철의 무언가가 신체에 손대고 있다)
=> 남자의 손길이라면 친절하게 전기톱을 사용해주고, 여성 분인거 같다면 "저.. 거기 아닌데요. 조금 더 앞쪽을...... 하악하악~~~" (이젠 아주 막가는구나....ㅠ.ㅠ)


*振り向けば中学時代の元彼*
(뒤돌아보니 중학교시절의 남자친구)

=> 아마 날 기억 못할껄. 아주 친하지 않았다면 무시.


*明日があるさと慰められた*
(내일이 있잖아라고 위로받는다면 )

=>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내일을 기약하는건 바보나 하는 짓이야. 오직 중요한건 너와 내가 함께 있는 지금 뿐이야. 지금에 충실해야지 그렇게 내일로 미루고 내일만 바라보고 살아선 안되.  


*未確認飛行物体の正体がお母さんだった*
(미확인 비행물체의 정체가 엄마였다)

=> 외계로 유학가자. 만약 미소녀 행성이거나 로리 행성, 누님 행성이라면 대박나는거다. 그리고 지구에 오면 TV에 광고 때려보자. 외계 생명체와 3종 접근 조우 성공한 인물로 크게 뜰꺼다.


*知らないガキに付き合ってくださいと言われる*
(모르는 녀석에게 교제해 주세요 하는 말을 들었다)

=> 언제나 OK. 근데 저같이 "쪼끄맣고 능력없고 머리도 비었고 돈도 없고 차도 없고 감정도 없고 별로 볼 것도 없는 아이인데 정말로 사귀고 싶으세요?" 여기에서 "예"가 떨어지면... 딱 3분후에... 이렇게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 "결혼해주세요" -_-;


*受験生に励ましの一言*
(수험생에게 격려의 한마디)

=> 적당히 해.


*次に回す人五+α人*
(다음에 돌리는 사람 5 + a 명)

=> 이 글을 보고 쓸까 말까 눈치보는 당신이 바로 바톤 받아갈 주인공!
Tag 문답놀이, 이럴때 나는?, 테스트
트랙백 1 Comment 4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097 관련글 쓰기

  1. Subject 『こんな時どうする?』バトン (『이럴 때 어떻게 해 ? 』바톤 )

    Tracked from -_-zhdn...life? 2006/08/16 15:35 delete

    저의 정신머리를 표현하듯 한번 써봤습니다 -_-; 하하; 싸이코라고만 하지 말아주세요; ================================================================ 바톤 이동 경로 朔サン⇒愁ちゃん⇒자결대[猛美:Mouvi]⇒시엘⇒빛냔⇒케이⇒눈물⇒ 춥스⇒ 수다⇒ 유우⇒ 嘶ズ⇒리유⇒월향쯔⇒고물딴지⇒카즈키⇒수호⇒kodama02⇒마데⇒나즈⇒캐럿⇒알프⇒한랑준이⇒리아⇒화요⇒로페즈⇒은혜⇒레이⇒미로 ⇒묘⇒소책⇒zhdn 우선 번..

  1. 木蓮 2006/08/16 15:52 address edit & del reply

    오 흐~읽기만해두 너무 잼있네요..덕분에 잠시 시원한시간이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8/16 16:04 address edit & del

      木蓮님도 한번 해보시는 것이...? ^^

  2. Favicon of http://www.gongdory.co.kr BlogIcon nagne 2006/08/17 14:35 address edit & del reply

    설마 저 바톤경로 직접 다 트래킹 하신겁니까? -_-a
    대단한 근성남이시군요..덜덜덜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8/17 15:14 address edit & del

      전 바로 앞까지 되어 있는 것을 그대로 갔다 썼을뿐.... 여기까지 트래킹 되어 있는게 신기할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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