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 블로그의 스킨 교체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한 것은 아니고 기존에 쓰던 스킨을 조금 수정한겁니다. 기본 프레임만 남기고 배경 바꾸고 색깔 바꾸고, 메뉴 바꾸고..... (이러면 다 바꾸는건가요? ^^;)
아무튼 스킨을 싹 교체하고 나니까 마음은 홀가분하군요. 예전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은 정말 많이 했는데, 이제서야 끝내내요. 참고로 전 프토샵이나 페인트샵같은 고급 그래픽 프로그램 못.씁.니.다.
스킨 교체할때 쓴 프로그램이라고는 OpenCapture, PowerPoint, Notepad++뿐..... 일단. 파워포인트에서 대충 그리고 편집하고 이걸 캡춰받아서 사이즈 맞춰서 쪼개서 올리는 작업의 반복이죠. 참고로 말씀 드리면 제 블로그에 있는 모든 공사중 관련 그림들은 파워포인트에 있는 클립아트들을 편집한 것 뿐입니다. -_-;
수정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style.css 파일 건드리는게 아니였을까 싶네요. 텍스트 밖에 안보이고 어디에 영향을 미치는지 다 봐야 하니까 은근히 새로고침도 자주하게 되고, 제 색감이 상당히 안좋기 때문에 조금 고치고 보고하는거 무지 많이 했습니다. 거의 2시간은 계속 보기만 했지요.
현재 테마는 "공사"이지만, 나중에 맘먹고 다음 문서를 참고한 테마로 바꿀지도 모릅니다.
* 해당 참고 문서 : 1번 2번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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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고 갑작스레 스킨을 수정하거나 싹 바꾸시는 이웃님들이 많네요?^^; 언제나 공사중! 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스킨이 아주 딱이에요. 항상 들어오면서 그리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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