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문답, 야리꾸리한 문답
zhdn님 집에 들렸다가 해봅니다. 이젠 이런거에 재미 붙였나봐요. ㅎㅎ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 축하는 뭘요. 다 제가 할꺼리가 없으니까 이런거죠. 우리모두 포스팅 하나 더해서 밝은 블로그 세상만들어가는 우리 좋은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보아요.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 쪼오기~ 위에 있눈 zhdn님이라고 해놨습니다. 음음... 부족한가요? 조금 더 설명을? 걍 갖고 왔어요. 안주겠다는거 억지로 뺏어가면서..... ㅠ.ㅠ 사실 아.무.나.에 속하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천장에 붙었을 때만 생각합니다. 참고로 전 천장에 붙을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고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 손이 두개나 있고 머리는 하나에... 음... 발은 두개 달려있고 얼굴에는 머리카락이 수도 없이 많을 것 같아요. 아.. 눈이 두개에 콧구멍이 두개. 귓구멍이 두개에 입은 하나만 있을 것 같군요. 너무 자세하게 표현했나요?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 전 남자이고요. 그 분은.... 음... 어떤 성별인지 신경 안쓰는데요? 왜요? 그 분이 여자일 것 같으면 작업이라도 걸 것 같습니까? 진정... 질문의 의도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6.예상되는 체형은?
=> 인간형. 어느 정도 ET형이나 D형 몸매일 것 같은 느낌도 있는데, 이쪽보다는 아직 인간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참고되라고 링크 하나 걸어드리죠. 요기 링크
7.그 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 글쎄요. 사람의 특기를 어찌 압니까. 같이 군대를 갔다온 것도 아닌데.....
8.그 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 돈, 여자 중에서 어느게 더 좋냐고 물어보는 것과 비슷한 레벨입니다. 너무 어려운 것은 저에게 묻지 마세요.
9.그 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 없어요. 이 바닥이 다 그렇습니다.
10.그 분을 좋아하십니까?
=> 좋아한다는 기준을 말해주십시오. 좋아한다는 말... 음... 글쎄요.. 비.밀.입니다.
11.얼만큼??
=> 꼭 양으로 표현해야 한다면.. 개미 눈꼽에 붙어있던 티끌을 갈아서 불은 다음에 청소기로 쭉~ 빨아들이고 남은 만큼..정도는 되겠군요. 근데 말이죠. 혹시 10번과 11번 질문을 통해 간접적으로 고백해 볼려는 의도로 이 문답을 만들은 것 아닐까요?
12.그 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 하루 3번 건강하게. 한번에 몰아서 쏘면 양변기가 막힐 정도.. 대한의 건아는 이 정도의 능력이 되어야 합니다!
13.그 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 링크 드릴테니 직접 판단하세요.
14.그 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 여자가 아닌 이상 그런걸 생각할리가 없습니다. 여자도 아주 사랑스럽고 귀엽고... 돈.많.은. 여.자.라면 한번 생각을 해보겠지요.
15.이 문답을 가져가실 분 30명을 적어주세요.
=> 30명은 너무 많습니다. 이걸 다 읽는데 30분이 걸린 분만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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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르띠르에게 받아온 야리꾸리한 문답들-_-;
2006/08/31 08:48
하하 기르띠르에게 받아온 이상한 문답들 +_+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 뭐 별말씀을 -_-a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 기르띠르의 햏샣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착한 동생이죠... 염장질이 많아서 그렇지 -_-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 훗-_- 잘생겼습니다... 제가 세상살아갈 희망을 주지요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 아마.. 남자일껄요? 6.예상되는 체형은? >> 배부르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