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한지 70일째
왜 남자인 너가 다이어트를 하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입니다. 갑자기 팍팍 빼니까 주위에서 많이빠졌네. 이제 그만 빼지?라고 물으면....
라고 합니다. -_-; (왜 섹시 체중까지 목표를 삼냐고요? 안경누님을 만났을 때 원활하게 홀리기 위해서...입니다. 주위에서 누님들은 돈을 좋아한다는데, 다 포기하고 돈만 많이 쌓아둘까요? -_-a) 일단 허리 둘래는 대충 만족스러운 수준까지 됐는데, 몸무개가 만족스럽지 못하군요. 요즘에 와서는 거의 한계치에 왔는지 일정 수치에서 1kg정도 계속 왔다갔다만 하고 거의 줄지 않네요. 근육이 별로 없는데 몸무개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은 아직 온몸 구석구석에 내가 원하지 않는 지방질이 꽤 있다는 이야기인데 말이죠.
참고로 다이어트를 위해 세끼를 먹지 않고 한끼 정도 굶는 분들이 있을텐데, 이러면 콜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늘어난다고 하더군요. 이 호르몬으로 인하여 다음 끼니 때 음식을 더 많이 부르고 지방을 축적시키는데 더 효율적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 동안 어떤 미친 짓을 했는지, 어째서 미친짓인지, 왜 목숨걸고 다이어트인지 101일이 되는 날에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지요. 아... 정신이 오락가락하네......
PS. 19일에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한다는군요. 핫핫핫... 이제 슬슬 다이어트 강도를 조금 더 높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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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근 이슈도 다이어트 입니다.
저도 남자구요..
근데 운동은 안하고.. 먹는것만 조금씩 줄여서 먹는정도라....
정말 10kg만 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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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째서 1년째 몸무게가 그대로 일까요......키는 조금 컷지만.후훗(그러니까 운동을 하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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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_-;; 하지만 먹는건 너무 즐거운 일이랍니다.. 흑;;; 우리모두 편의점을 사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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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추석의 유혹은 결국...ㅎㅎ
그나저나...100일이라..;
100일동안 다이어트가 가능한것이었단 말입니까; -
그만하시면 한섹쉬 하실것 같아요.
이제 다이어트 그만하세요..~ 잘먹고,잘자고,잘놀자, ㅋㅋㅋ
맛있는것 많이 먹어요..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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