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C-250 수리기 & QuietComfort 3 사고 싶네...
순수 잡담 2006/10/04 02:02
PXC-250이 망가진 이후에 K28NC를 도입했지만, K28NC가 보여주는 엽기적인 소리 왜곡과 여러 불편사항들은 절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더구나 어제 술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한쪽이 살짝 부러져서 사.망... (누가 밟았는지 모르겠음..ㅠ.ㅠ) 그래서 다시 노이즈 켄슬링이 있는 헤드폰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찾은게 BOSS사의 QuietComfort 시리즈. 현재는 QuietComfort 3까지 나왔다고 합니다만, 국내에서는 QuietComfort 2까지만 구할 수 있더군요. 그나마도 BOSS는 독점이라 따로 파는 곳이 없습니다. 거기에 가격도 QuietComfort 2는 30만원, QuietComfort 3는 50만원 정도를 생각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QuietComfort 2와 함께... 지름신이 제 카드값을 보더니 절 버리셨습니다. 3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옵션이 있었지만 그냥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외국 사이트에서 보여지는 QuietComfort 3.... 아아~ 달콤한 유혹이여......... 카드가 $로 결제가 되기는 합니다만, 당장 급한 물건이 아니기에 봉인! 정말로 참기 힘들었습니다. QuietComfort 3는 제가 외국 나갈일이 있다면 구입해서 갖고와야 겠네요. (혹시 외국 나가실 분 있으면 사서 넘기시길....)
그리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지직거리는 PXC-250를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문제가 되는 NoiseGard 콘트롤박스부터....
생각보다 알수 없는 부품이 많군요. 지직거리는 잡음이 어디서 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한참을 보다가... 그 안에 있는 헤드폰-콘트롤박스-플러그 사이의 전선을 모두 다시 납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끼니까....
아아... 밟힌 K28NC를 본드로 붙여도 한쪽이 간당간당거리고 있는데... 아악~~~ 화가 납니다요. \_/ 여차하면 PXC-300으로 가는걸로.... -_-;
이어폰으로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일반 이어폰은 제 역동적인 움직임을 견디지 못하고 떨어질 것이 분명하니까요. (귀구멍이 조금 큰데다가 걸칠만한 곳도 없음) 그래서 택한 것이 커널형 이어폰인데, 이것도 원하는 수준의 소리를 낼려면 꽤 큰 비용을 지불할 생각을 해야하니까 선택에 꽤나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일단 커널형 이어폰으로 눈에 들어온게.....
- SHURE사의 E4C.... 근데 가격이 조금 많이 높습니다. E4C 쯤 되는걸 살바에야 그냥 QuietComfort 2나 3를 사겠습니다. (대충 가격 나오죠?)
- Audio-Technica사의 ATH-CK7 TI... 이건 조금 쓸만한거 같습니다. 가격도 비교적 착하고요.
- ULTIMATE EARS사의 Super.fi 3 Studio... 생략할렵니다. -_-;
뭐.. 딱 보면 다들 싼거는 아닙니다. 또 돈 나가게 생겼군요. ㅠ.ㅠ 흑흑... 이제는 별것이 다 신경쓰게 만드네요. 그냥 속 편하게 PXC를 계속 써??? 딱 일요일까지만 고민할렵니다. (어짜피 추석기간이라 배송 안됨)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QuietComfort 2와 함께... 지름신이 제 카드값을 보더니 절 버리셨습니다. 3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옵션이 있었지만 그냥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외국 사이트에서 보여지는 QuietComfort 3.... 아아~ 달콤한 유혹이여......... 카드가 $로 결제가 되기는 합니다만, 당장 급한 물건이 아니기에 봉인! 정말로 참기 힘들었습니다. QuietComfort 3는 제가 외국 나갈일이 있다면 구입해서 갖고와야 겠네요. (혹시 외국 나가실 분 있으면 사서 넘기시길....)
그리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지직거리는 PXC-250를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문제가 되는 NoiseGard 콘트롤박스부터....
생각보다 알수 없는 부품이 많군요. 지직거리는 잡음이 어디서 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한참을 보다가... 그 안에 있는 헤드폰-콘트롤박스-플러그 사이의 전선을 모두 다시 납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끼니까....
다 잘 동작하는듯 보이지만 동작하지는 않아요
아아... 밟힌 K28NC를 본드로 붙여도 한쪽이 간당간당거리고 있는데... 아악~~~ 화가 납니다요. \_/ 여차하면 PXC-300으로 가는걸로.... -_-;
이어폰으로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일반 이어폰은 제 역동적인 움직임을 견디지 못하고 떨어질 것이 분명하니까요. (귀구멍이 조금 큰데다가 걸칠만한 곳도 없음) 그래서 택한 것이 커널형 이어폰인데, 이것도 원하는 수준의 소리를 낼려면 꽤 큰 비용을 지불할 생각을 해야하니까 선택에 꽤나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일단 커널형 이어폰으로 눈에 들어온게.....
- SHURE사의 E4C.... 근데 가격이 조금 많이 높습니다. E4C 쯤 되는걸 살바에야 그냥 QuietComfort 2나 3를 사겠습니다. (대충 가격 나오죠?)
- Audio-Technica사의 ATH-CK7 TI... 이건 조금 쓸만한거 같습니다. 가격도 비교적 착하고요.
- ULTIMATE EARS사의 Super.fi 3 Studio... 생략할렵니다. -_-;
뭐.. 딱 보면 다들 싼거는 아닙니다. 또 돈 나가게 생겼군요. ㅠ.ㅠ 흑흑... 이제는 별것이 다 신경쓰게 만드네요. 그냥 속 편하게 PXC를 계속 써??? 딱 일요일까지만 고민할렵니다. (어짜피 추석기간이라 배송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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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2006/10/04 11:04
300 링크. 고민하지 말고 그냥 고고
http://www.headphoneclub.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10004000046&search=&sort=or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