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란고교 호스트부" 1~26화(완결) 감상
보는 것/움직이는 것 2006/10/05 20:19
이 만화는 상당히 최근에 종영됐습니다. 대부분의 만화가 13화 부근에서 끝나는데 비해 이 만화는 26화입니다. 이 말은 바꿔 말하면 그만큼 인기가 있었다는거죠. 그만큼 재미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뭐.. 학원 순정 코믹물로 구분해야 하나.... 각 화는 옴니버스식의 연결고리가 없는 이야기들 입니다만,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맨 뒤의 이야기는 몇개가 이어집니다. (두세개 정도?)
돈, 가문이 되는 이른바 엘리트 학교에서 펑펑 남아도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만든 호스트부. 그리고 이런 학교에 시험을 봐서 들어간 주인공. 주인공이 우연한 사고로 호스트부에 들어가게되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인데, 특히 이 만화에서 볼 것은 "서민개그"입니다. 왜 "서민개그"인지는 직접 본 사람들만이 압니다. 서민개그중 하나로... "인스턴트 커피"가 등장한다는거죠. 이것이 왜 개그의 소재가 되는지 의아해 하시겠지만, 본 사람들은 다 압니다. -_-; 그 다음에는 각종 닭살맨트들... 이른바 작업용 맨트가 쉬지않고 등장합니다. 나중에 가서는 익숙해질 정도로 나옵니다. (물론 후반에가면 등장 횟수가 많이 줄어듭니다) 몇개는 메모해둔게 있습니다만, Ctrl+C, Ctrl+V할려니 귀찮군요. 직접 찾아보세요. 핫핫핫~
돈, 가문이 되는 이른바 엘리트 학교에서 펑펑 남아도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만든 호스트부. 그리고 이런 학교에 시험을 봐서 들어간 주인공. 주인공이 우연한 사고로 호스트부에 들어가게되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인데, 특히 이 만화에서 볼 것은 "서민개그"입니다. 왜 "서민개그"인지는 직접 본 사람들만이 압니다. 서민개그중 하나로... "인스턴트 커피"가 등장한다는거죠. 이것이 왜 개그의 소재가 되는지 의아해 하시겠지만, 본 사람들은 다 압니다. -_-; 그 다음에는 각종 닭살맨트들... 이른바 작업용 맨트가 쉬지않고 등장합니다. 나중에 가서는 익숙해질 정도로 나옵니다. (물론 후반에가면 등장 횟수가 많이 줄어듭니다) 몇개는 메모해둔게 있습니다만, Ctrl+C, Ctrl+V할려니 귀찮군요. 직접 찾아보세요. 핫핫핫~
PS. 추석 연휴 첫날부터 할일 없으니 열심히 밀린 만화를 달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