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D the TV" 1~26화(완결)
총 26편이지만, 1~13편까지는 요미코가 안나오는 배경과 인물을 이야기하는 겉다리 편들 입니다. 13편 부터가 실제 스토리의 진행인데, 황당한건 13편이였던가가 한편이 통체로 OVA의 이야기를 포함하여 여태 스토리와 배경을 한꺼번에 요약해서 알려줍니다. 이거 나오는거 보고 정말 뒤집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스파이물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풀어가는 이야기들로 꽤 괜찮습니다. 대강 평등이라는 목표 아래에서 만들어지는 거짓된 행복, 거짓된 평화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야하나요? 정보 조작을 할려는 입장에서는 V for Vendetta와 비슷합니다만, 보다 뻔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만화는 엄청나게 재미있습니다. 왜 재미있냐고요?
이 만화가 정말로 재미있는 이유....
PS. 21편 소제목이 Dream or Die 이더군요. 전 Diet or Die인데...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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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 TV판은 Read or Dream이 약자로 아예 틀려요-ㅁ-;귀여운 세자매가 나오는 거 말씀하시죠?(땀);;
OVA까지는 Read or Die이지만(...)
아우, 10권 담부터 소설(NT노블)이 1년째 안나오고 있어서 울고있어요..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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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요미코가 안 나와 불만이었지만, 성인버전 네네네(자그마치 안경 장차아아아악!!!)를 보며 화를 삭였지요.그러다 요미코 나왔을때는 감격의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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