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학동역->성수대교->서울숲->성수대교->학동역->집
이렇게 코스를 잡았습니다. 총 3시간 걸렸습니다. (정확하게 3시간 8분 걸렸습니다) 가는 중에 길 건너는 곳만 제외하고는 쉬는거 없이 계속 걸었습니다. NW-S205가 보여주는 오늘의 기록은...
19151 step군요. 걸을 때 보폭을 81cm로 뒀는데... 14.7km이란 거리가 나오는군요. -_-; 야후 지도에서 찍어보니 13km 정도가 나오는군요. 걸음 폭을 조금 낮춰야 할듯.... -_-a
521 kcal
14.7 km
겨우 이 정도 움직였는데 발등에 있는 근육이 살짝 땡겨주는 센스가..... 정말 그 동안 안움직였다는게 바로 티가 나는군요. 아직 발목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는지, 경사가 있는 내리막을 갈 때는 살짝 시큰거려줄 때가 있고요. 으음... 어서 나아야 살빼는데 도움이 될텐데 말이죠.
PS1. 간만에 하니 이것도 포스팅 거리가 되는군요. 발목 부상 전에는 더 심하게 움직였는데...
PS2. 간만에 파스 바르고 자게 생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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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하루에 14Km라면 결코 짧은 거리는 아닌거 같네요.. 그보다 발목관리 잘하세요.. 전 예전에 운동하다 다친 무릎이... 심하게 움직이면 가끔.. 다음날 좋지 않아서.. 역시나 관절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관리해야 한다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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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친곳은 관리 잘 해줘야해요. 특히나 인대나 관절은 완치후에도 얼마든지 쉽게 재발해요. 조심해서 늘려가세요^^ 서두르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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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걷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예전에 용산까지 걸어간후에 용산에서 다시 한강변을 따라 양화대교까지 걸었었는데... 머. 걸을만 하더군요. ^_^;
음악과 함께라면.. 나름 즐거운 워킹이 되죠.
다이어트.. 잘 하고 계시는군요... 흑.. 저는 그냥 스트레칭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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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걷는게 싫다기 보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걷기를 회피합니다..^^;
그래도 가끔 뛰어주긴 해요. -
......저는 체온이 높고 열이 잘 나는 체질이라 조금만 걸으면 바로 땀범벅......그래서 쾌적한 자전거를 애용하고 있지요.언덕길은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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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흣~!!
오늘 오후 들어서면서 기온이 조금 내려갔습니다.
밤이되니 추운듯두 같꼬, 아니다 마음이 추운게지..음,
늘 많이 웃고,(저나걱정하지 남걱적하넹-;;킥)따듯하게 챙겨입고 건강 잘 챙기시라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