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신경이 좋은 소년이 자신의 능력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자 했으나 우연하게 접하게된 가상의 대전 게임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스토리. 브레이크 에이지를 생각나게하는 게임이지만, 절대로 재미가 없다. 이야기는 지루하고 싸움은 박진감이 없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도중하차하게된 케이스다. 재미가 없다면 도중에 끝내야하는 잔혹한 세상의 진리....
이 만화책을 진지하게 읽는다는 것은 바보같은 사람. 재미있게 볼 것을 생각하는 사람도 바보같은 사람. 아아~ 역시 난 인내심이 많아.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