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하루에 한권씩 읽는다고 해도 12월 31일까지 72권을 더 추가할 수 있으니까 기존에 읽은 4권을 포함하면 76권이 최고치가 되겠군요. 이 중에서 한달에 2~3번 정도는 책 못 읽을테고, 하루에 한권이 어려울 수 있으니 이틀에 한권이상으로 잡으면,현실적으로는 40~70권 정도에서 커팅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책을 읽는 계획을 생각하고 있던건 꽤 됐습니다. 미리미리 읽을 책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찾아보고 있었지요. 일단 집에 있는 오래된 책들 중에서 제목이 땡기는 것부터 다시 읽어야 겠네요.
여태까지 얼마나 남았고, 언제 시간을 사용할지에 대한 계획이 없었을 뿐..... 이제는 실행!입니다. 손에 집히는데로 읽을 것이고, 읽어야 할 책 목록은 만들어 놨지만 순서는 정하지 않았기에 매일 읽은 책의 업데이트가 이상하게 될 듯 싶네요.
몸의 모든 부분이 완전히 다 낫고 날씨가 좋을 때까지 책으로 버닝!!!!!
PS. 다이어트도 하는데 이런거 못할까봐요? 잠을 안자더라도 책은 꼭꼭 읽어야 겠습니다. 누님이 말리기 전까지 올해는 책과 함께 살아갈렵니다. 돈모으는데 목표를 두지 않은걸 어쩌면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도? (이러다 골방 푀인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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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무리 못했던 5권짜리 소설 이거라도 마무리짓자고 올인 하는중입니다. 다행히 내용이 재밌어서 몰입하고 있긴한데...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 아직 2권이라.. 올해안에 다 볼수 있긴할까 걱정입니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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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의 책읽기 모임에 덜컥 가입해놓고, 백권을 잃고 감상을 쓰는건데 그 초심은 어디로가고 책을 놓고 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