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북한산 등산...
이번 코스는 북한산성 매표소=>대서문=>북한산성마을=>대동사=>위문=>백운대(836.5M). 혹시나 싶어서 전화해봤더니 오르고 있는 중이더군요. (헉헉 거리는 숨소리로 판단해냈음) ;;;; 흠... 제가 늦은 것이니 어쩔수 없는거죠. 북한산 매표소 도착하니 10시 반이 넘었더군요. 매표소부터 대동사까지 가는 차가 있어서 이거 타고.... ;;; (무료입니다) 실제 시작은 11시부터 쭉 올라서 1시간만에 위문도착. 함께가기로한 사람들과 합류했습니다. (지도를 보시면 원래 1시간 코스로 쓰여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슬슬 올라가서 백운대에 도장 꽝~ 찍고 왔습니다.
뭐.. 위문까지는 그렇게 힘든 것도 없고 평범하고 전형적인 한국의 산악 코스입니다. 북한산은 역시 꼭대기만 조금 힘들죠. 여기저기 철로된 밧줄도 잡아야 하고 길도 좁고...... 꼭대기에 조금 있으니 춥더군요. 하지만 이번에 지른 윈드브레이커(31)+내피(15)의 조합이 확실하게 위력을 발휘해주내요. 역시 비싼건 값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진 없습니다. 급하게 나가느라 저의 귀여운 똑딱이를 두고 갔습니다. -_-a 같이 갔던 사람의 홈페이지에 가면 아마도 사진이 있겠죠?
참고로... 12일도 산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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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사진을 찍다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2006/11/12 10:21 삭제"북한산 백운대 코스 진행 예정" 예정대로 당일 등산을 했다. 아침에 비나 눈이 오고 바람이 분다고 기상대는 이야기 했지만 매우 맑고 따뜻했다. 백운대 첫 등산이지만 그래도 북한산 최고봉을 갔다는 것에 매우 만족한다. 참가 인원은 총 4명이며 종량군과 정진군의 젊어서 인지 정말 잘하더군요. 특히 정진이 운동화에 그냥 바지지만 굴하지 않고 뛰어다니는 모습에 당혹했다. 정진군이 당일 망원렌즈를 가져갔는데 블로그에 포스트 하면 링크 걸어 보겠습니다. 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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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_-;;;
저는 산보 동호회 소속입니다.
"산은 보라고 있는거" 동호회...
제 오래사귄 똑딱이 A70이 사망... ㅠㅠ
돈도 없는데;; -
하하하하 산보동호회...어머 나도 그 동호회 들어야겠어요. 저도 산을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어렸을때 하도 많이 타서요..그래도 지리산이나 덕유산은 기억에 남아요.
대굴님.. 다이어트.. 완전 성공중이시죠? 후우.. 전 요새 먹고 놀았더니. 흑흑. -
데굴이는 역시 등산 매니아야.
어제 같이 간 사람인데 우리는 사진과 가지고간 음식에 탐 하는데 데굴이는 등산만 합니다.
따끈한 라면과 커피도 안먹고 오직 등산만 ..
무섭더군요.
그리고 오늘도 등산 한다고 춥던데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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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등반을 한다더니 잘 다녀오셨는지?
사진과 먹을것을 탐했던 저이지만..-_-;;
역시 산은 산이로소이다.. 더군요..ㅋ
산보동호회 후덜덜덜
사이트 주소가 어떻게 되죠?ㅎㅎㅎ
나도 사진 업데이트 했음..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