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목표에 도전!! -체지방 5%대-
순수 잡담 2007/01/16 16:36
대상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서 아놀드주지사님의 예전 몸을 모델로 삼아볼까 했지만, 이건 한국인의 몸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용준사마의 누드사진(*-_-*)을 참고해봤지만, 이건 설정 및 포샵빨이 너무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두 분의 사진을 보며 최종적으로 내린 결론은
"이런 사진으로는 전혀 참고 할 수가 없잖아!!"
열심히 목표를 찾다가 갑자기 생각난 만화가 있으니, 바로 Fate/Stay Night. 그리고 원하는 것 드디어 발견!!!! 제가 선정한 모델은 Fate/Stay Night의 아처라는 케릭터입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반하는 바로 그 장면! 그 장면의 일부를 편집해 참고 자료로 올립니다!!!!
※ 2007 계획 중 참고자료 -몸만들기-
위 참고자료를 보신 분은 대충 눈치 채셨을 듯 싶지만, 제가 집중적으로 신경 쓸 부분도 저 자료에 있습니다. 따라서 체지방 4.5%대 도전하기의 구체적 프로젝트 명이 다음과 같이 정해졌습니다.
Project. 아처 등짝
근데 이거 언제부터 하냐고요? 2007년 1월 22일부터 약 150일 정도의 기간을 잡고 있습니다. 그 전날까지 격일 단위로 모임이나 술 약속이 줄줄이 있는데다가, 운동을 위한 관절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기간으로 사전 작업을 해야죠. 이 작업을 위한비용도 정확하게는 산출 안해놨는데, 약 100만원쯤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네요.
// 결국 더더욱 이상한게 되버렸잖아!!! 그래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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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7/01/17 15:44
등짝남 아처. 참고자료#4
헉~~~~
넘 우람한 육체미는 징그러워요~~ㅎㅎ
뭐 어차피 련이에게는......해당사항아니겠으나....ㅎㅎ
련이 컴이 정상을 찾으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다시올게요. 울구싶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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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2007/01/19 04:56
아아, 제가 등에 집착하는지 어찌 하시고... <- 덜덜덜.
흑흑- 누군지 몰라도 만화... 찾아서 보고 싶게 만드는
등인걸요... 우어어어 <- 드디어 본모습(?!)을 보이다.
등짝..등짝...
헌데, 저런 등짝은 원래 좀 골격이 크거나 해야지 -
나올수 있지 않나요? 후훗.-
데굴대굴 2007/01/19 09:33
아앗.. 등짝이시옵니까? 저는 안경에 관심이... ;;;
제 등짝을 분석해본 결과 일반인이라면 골격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만, 몸집에 비해 어깨가 비교적 넓은 편에 속한다고 하기에 축소 모델로 운이 좋다면 가능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도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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