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다른 분들께 한개씩 나눠주니 반응이 바로 옵니다. 대충 다음과 같이 반응이 나오네요.
- 이건 몇 %짜리야?
- 이것도 99냐?
- 또 엄청 쓴거야?
- 먹을 수 있는거야?
훗훗훗... 유혹은 이렇게 부드럽고 달콤하게 하는거에요. 아... 혹시 초콜릿 좋아하시는 알흠다운 안경미소녀누님 안계십니까? 아.. 제가 쪼끄를 좋아하니까 이것도 조건에 추가해야겠군요. 그렇게 되면 "쪼끄맣고귀엽고깜찍하고여어쁜갑부집셋째딸안경미소녀누님"에서 "쪼끄맣고귀엽고깜찍하고어여쁘고쪼끄를좋아하는갑부집셋째딸안경미소녀누님"이 되는 것입니다만, 많이 길군요. 역시 간단하게 "안경미소녀누님"으로 부를렵니다.
혹시라도 제 러블리한 쪼끄를 받으실 만큼 멋진 안경미소녀누님을 찾으셨다면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2월 14일, 3월 14일 다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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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k 2007/02/02 15:15
앗! 멜티키스 저도 무지 좋아해요//ㅁ// 달고 맛있죠☆ 제일 괴로운 초콜렛은 러시아 어딘가의 비누맛 나던 초콜릿(...99%는 걍 약먹는 느낌이지만 그건 비누먹는 기분이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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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2/03 21:17
제가 먹은 최악의 초콜릿은 속에 40도가 넘는 위스키가 들어있던 것... 먹는 중에 초콜릿의 향과 맛을 전혀 느낄 수 없었어요.
가까히 사신다면 멜티키스 공구나 한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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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2/03 21:19
제가 찾는 여성분이시라면..... 충분히 요청해보시는게 좋겠네요. (공지사항에 "이런 여성분 찾습니다"라는 글로 있답니다) 아마 조금만 생각하시면, 어떻게 하셔야 할지 아실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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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7/02/02 23:11
쪼끄맣고귀엽고깜찍하고어여쁘고쪼끄를좋아하는갑부집셋째딸안경미소녀누님..을 원하시는군요. 전 쪼끄맣고귀엽고깜찍하고어여쁘고쪼끄를좋아하는갑부집셋째딸이지만 안경을 안쓴 미소녀누님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 안경쓴 여자는 싫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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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2/03 21:24
아니 안경이 어때서욧!! 제 글을 찾아보시면 안경의 아름다움;;;을 느끼셨을텐데....
요즘에는 안경미소녀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겨서 명칭을 조금 바꿀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바로 사항을 한두개 더 추가해서 다른 호칭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이죠. 추가 가능한 단어 추가로 "나이스바디"와 "운전가능한"인데... 이게 좀 복잡한 부분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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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7/02/03 03:32
사르르 녹으셨는지요!!...흐흣,,,
안경누님대신하여 카카오99%가 울님을 녹여놨군요^^!!
쵸컬릿 넘 달아서...시로~~으악~~~ 케익이좋더군요~~
생크립듬뿍한 케익..와~~미치겠어요..넘 먹고싶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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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2/03 21:26
카카오86이나 카카오99는 절대 달지 않습니다. 한번 드셔보시길... 달다는 고정관념을 날려드릴겁니다. 저도 단거 좋아하기는 하지만 운동하고 움직이느라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겁니다. 절 유혹하지 마시옵소서어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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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yoon 2007/02/03 23:11
음하하하.. 안경미소년누님은 언제 등장할런지... 우후~
그나저나. 다이어트 중 아니셨어요? 전 뭐든 미친듯이 먹고 미친듯이 운동하느라;;; 힘드네요. 먹은 만큼 밤마다 바디슬랜더로 운동중입니다... ㅠ.ㅠ-
데굴대굴 2007/02/04 10:19
뭐, 간절히 바란다면 언젠가 등장하긴 하겠지요. 그냥 인생 그려러니로 밀고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다이어트 다 끝냈어요. 저에 대한 애정이 식으신듯. ㅠ.ㅠ 요즘에는 다이어트가 아닌 다른걸 진행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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