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100일째...
순수 잡담 2007/05/02 11:38
그나저나 말이죠. 이틀동안 식중독에 걸려있으니까 몸이 아픈건 둘째치고 근육량이 줄어드는 듯 싶군요. 평소때와는 달리 쭈욱~줄어있는 팔둘래길이를 보며.....
왕 아깝네...ㅠ.ㅠ
300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먼 일정이 남아있건만.... 아.. 그나저나 6월에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바.닷.가.를 가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무한 운동 러쉬모드에 돌입해야겠네요. (그나저나 5월에는 술 약속 엄청 많을텐데, 이를 어쩌나....ㅠ.ㅠ)
PS1. 이 날까지 하면 나 미친거 맞다. at 2007.03.
PS2. 식중독 걸린 상태에서 1년에 몇번 안보는 친구 만나서 대접(?)하느라 죽는지 알았습니다
PS3. 식중독의 원인이 아마도 보충제 때문이 아니였을까 하는... (엄니, 제가 설거지 잘해달라고 누누히 말씀드렸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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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05/02 13:08
모든일이 순조롭게만 진행된다면 세상사는 재미가 없겠죠.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이 자연스러운것이 아닌가 생각되고, 300출연은 저두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300명의 군사 중 300번째 군사로 캐스팅 되어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해 버리는 건 아니겠지요...?-
데굴대굴 2007/05/03 17:38
아.. 만약 제가 나온다면 300의 후속작 301에 나올겁니다. 이거는 누군가가 중요 스토리를 공개해버렸더라고요. 만화로 되어 있는것이니 찾기는 쉬우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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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 2007/05/13 13:12
식중독등 식과 관련해서 탈이 몇번 나면 체질이 바뀌어 알러지가 생길 수도 있다 하더군요;
조심해서 드시고 어서 301은 시사회 초대해주세요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