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산 자체가 낮다보니(300m정도..) 정말 뚝딱 올라갔습니다. 밥먹고 있을 때 뒤에 있던 공익분의 눈초리가 장난 아니였습니다만, 그래도 배가 고팠는걸요.
이번에는 신규 커플의 추가가 있어서 꽤 많은 인원이 함께 갔습니다만, 약속했던 몇 분들이 빠지는 바람에 아쉬운 점이 조금 있었지요. (언제 10명 넘어볼려나....)
자.. 그러면 이제 인왕산 풍경 퍼레이드 올립니다.
그리고 밑의 사진은 저번 주(2007.02.03)에 갔다온 후에 깜빡 잊고 올리지 않았던 강화도에 있는 해명산 풍경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니산과 비슷하지만 마니산보다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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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라...꽥;;;안좋아해요ㅡㅡ;;
타 본 산은 어렸을 적 집 뒷산이랑 학교 수업때문에 갔던 관악산이 전부;;
등산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만...;; -
좋은곳은 혼자 다니시고..헉~!!
온갖 명산,은 혼자 다다니시는것 아닌가요??
넘넌 부럼삼-;;
련이는 여행의 피곤이 가시질 않습니다!
휴계소에서 차에서 몇시간 잔것이..힘겨웠지 싶어요!!...장거리 운전에다가..
이누님은..일단 한시간만 푹좀잘게요!!..^^**하하 -
아..등산이라...
흠..고3때 미친척하고 관악산 타고 안양까지 간 이후로...
산에 가 본 적이 없는 듯하네요...음..
포스팅 보니까...가보고 싶어지는군요...'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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