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의 추억...
Tattertools에서 만우절 이벤트 하네요. 저도 이벤트에 따라 만우절의 추억을 한번 되집어야 겠군요.
- 저는 모범생이였습니다. 따라서 만우절같은 것을 챙기지 않았습니다. 만우절날 뭐합니까? 학생이면 공부를 해야죠. 고등학교까지 다 마치고 난 다음에는 전혀~ 만우절이라고 장난칠 기회가 없습니다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 여자친구 있을때 "우리 헤어져"라고 했다가 수습하느라 죽는지 알았습니다. 해도 되는 거짓말과 해서는 안되는 거짓말이 있는겁니다. (그러나 이 장난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행복을 느꼈어요. 저를 가볍게 생각해주지 않으니까요)
이상 끝.
자... 만우절이죠? 저도 종종 장난 칩니다. 만우절 기념 포스팅은 따로... 우후후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