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 인내하라. 미래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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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외 지음, 정지영 외 옮김/한국경제신문 |
난 두세달에 한번두번 정도 이런 책을 읽는다. 내 스스로 슬럼프라고 생각 됐을 때나, 목적을 잃었다고 생각 될때 읽는다. 이런 우화를 빌어 나온 자기계발서는 정말 많다. 이 책도 그런 부류에 하나다. 짧고, 간단한 대화를 통하고, 멋진 사람이 나오고, 그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배워가면서, 그 내용을 정리하고 실천해가며 변해가는 주인공.... (물론 이런 책에서 말하는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인내" 그것이다. 은행에 복리로 넣어두면 얼마나 돈이 되는가? 이것을 알고 있고 실천할 수 있다면, 이 책을 안읽어도 된다. 단지 그 내용 뿐이니까....
PS. 이 책을 읽어도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다른 책을 좀 찾아봐야 할 듯 싶어요.
PS2. 증정용 작은 책이 너무 깜찍하고 예쁩니다. 다른 분께 선물 드리고 싶네요. 단, 제 소중한 사람에 한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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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전쟁의 한 가운데 있는 책 - 『마시멜로 이야기』
2007/04/18 17:26
『마시멜로 이야기』 이 책은 정지영 씨의 대리번역 문제로 한동안 세간이 떠들석했다. 나도 이에 대해 한 번인가 두 번인가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글들에는 이 책에 대한 이야기는 빠져있었다. 내가 읽지 않는 한 나는 이 책을 말할 자격이 없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누나에게 부탁해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분량이 매우 적은 책이다. 원고지 150장 정도는 될까말까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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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준 <마시멜로 이야기>
2007/08/24 19:02
마시멜로 이야기호아킴 데 포사다 외 지음, 정지영 외 옮김/한국경제신문2007년 8월 24일 읽은 책이다. 가볍게 읽고 싶어서 읽은 책이기도 하지만 희대의 밀리언셀러라 내용이 궁금했던 것이 사실이다. 2000년도 이후에 판매된 서적들 중에서 32위 정도 수준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상당히 오래 차지하고 있었던 기억도...사실 자기계발 서적이나 베스트셀러를 그리 선호하지는 않지만 내 독서 습관이 그러하듯이 세 권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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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아빠 2007/04/03 11:55
두세달에 한번씩 예전에 읽었던 책을 끄내서 읽어 내려가면 아주 좋습니다. 결국 자신의 생각을 다시 정리 하는 부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잘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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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utian 2007/04/03 20:26
이상하게.. 저 책을 읽어도 저에게는 와닿는게 없더라구요. 내용도 인내하라 그게 전부인것 같고 왜 그렇게 베스트셀러가 되고 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사실 진부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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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4/03 22:08
저 역시 비슷합니다. 이 책은 정말로 내용이 참고 인내하면 그 결과가 몇배로 불어서 돌아온다(=복리)라는게 다인데, 제 정서에는 이 책보다는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가 더 와닫았습니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그리고 행동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더 감동적이였다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저는 이 책을 읽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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