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창구가 1시간 먼저 문을 닫으면 가장 먼저 할일...
요즘 금융노조가 은행 창구 업무를 1시간 줄이는 것으로 말이 많군요. 제 생각으로는 은행에서 언젠가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지금 이야기가 나왔으니 2~3년지나서 1시간 줄이는 실행하도록 점차 과정을 밟아나가겠지요. 그 후에 언젠가 고객이 뚝 끊기면 그때는 2교대로 12시간씩 돌리겠지요. 하지만, 그때가 언제 올지는 모릅니다. 증권사나 다른 곳은 3시에 장 마감하고 은행이 4시까지 업무하고.. 이런거는 저와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단.순.한.고.객.일.뿐.이니까요. 따라서, 위의 말이 실천된다면 1시간 줄어듬에 따라 내 피부에 와닫을 정도로 당장 문제가 되는 부분들.
새로운 계좌를 만들 때에도 역시 제2금융권쪽으로 눈을 돌릴겁니다. 부자인 곳에서 100만원이면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가난한 곳에서 100만원이면 큰돈입니다. 돈이 많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더 큰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지요. 불친절하다면, 바.꾸.면.그.만.입.니.다. 아니면 아예 보험사측을 통해 다른 상품을 알아보면 되는겁니다. (많은 보험 영업뛰는 분들은 여러 상품 소개를 위해 집 앞까지 직접 찾아와주시는 서비스를 보여주시더군요. 은행은 아직 집앞까지 오는걸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이자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분산시켜서 제2금융권에 넣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뭐.... 은행도 망하는 판에 제2금융권이라고 망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분산해서 넣고 법이 보호하는 한도까지만 넣으면 되지 않을까 싶군요. (법이 얼마나 지켜주는지는 조금 봐야겠네요)
단지 아쉬운건 월급 통장과 반드시 있어야할 최소한의 통장이군요. 연계를 하기위한 은행통장이죠. 이건 분명 어떤 다른 대처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제 능력으로는 못찾겠네요. (타 금융과 연계가 되면서 수수료 무제한 무료인게 있을듯...)
모 선전에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어"라고 했던가요? 근본적인 대처 방안이나 보다 길게 생각한 것을 말하지 않고 단순히 줄이겠다고하니, 그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지 않을까요?
이미 시중의 은행중 하나만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인 지분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한국의 은행이라 부르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뜻이지요. 뭐, 이런 사실은 돈도 없는 제가 신경 쓸 일이 아니지요.
은행이 자기 살겠다고 날 불편하게 만드는데, 힘들게 번 돈을 스스로를 불편하게 하면서 맏기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놨던건 믿고 WIN-WIN을 바라고 있던 것이였는데...
저 역시 돈은 얼마 없지만, 고.객.이고 선택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겁니다.
- 내 손에 있는 돈을 넣고 뺄 때, 어떻게하면 수수료를 덜 물을 수 있는가?
- 새로 계좌 만들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 안전하며, 이자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새로운 계좌를 만들 때에도 역시 제2금융권쪽으로 눈을 돌릴겁니다. 부자인 곳에서 100만원이면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가난한 곳에서 100만원이면 큰돈입니다. 돈이 많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더 큰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지요. 불친절하다면, 바.꾸.면.그.만.입.니.다. 아니면 아예 보험사측을 통해 다른 상품을 알아보면 되는겁니다. (많은 보험 영업뛰는 분들은 여러 상품 소개를 위해 집 앞까지 직접 찾아와주시는 서비스를 보여주시더군요. 은행은 아직 집앞까지 오는걸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이자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분산시켜서 제2금융권에 넣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뭐.... 은행도 망하는 판에 제2금융권이라고 망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분산해서 넣고 법이 보호하는 한도까지만 넣으면 되지 않을까 싶군요. (법이 얼마나 지켜주는지는 조금 봐야겠네요)
단지 아쉬운건 월급 통장과 반드시 있어야할 최소한의 통장이군요. 연계를 하기위한 은행통장이죠. 이건 분명 어떤 다른 대처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제 능력으로는 못찾겠네요. (타 금융과 연계가 되면서 수수료 무제한 무료인게 있을듯...)
모 선전에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어"라고 했던가요? 근본적인 대처 방안이나 보다 길게 생각한 것을 말하지 않고 단순히 줄이겠다고하니, 그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지 않을까요?
이미 시중의 은행중 하나만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인 지분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한국의 은행이라 부르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뜻이지요. 뭐, 이런 사실은 돈도 없는 제가 신경 쓸 일이 아니지요.
은행이 자기 살겠다고 날 불편하게 만드는데, 힘들게 번 돈을 스스로를 불편하게 하면서 맏기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놨던건 믿고 WIN-WIN을 바라고 있던 것이였는데...
저 역시 돈은 얼마 없지만, 고.객.이고 선택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