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Nintendo DS
질.렀.습.니.다.
질.렀.습.니.다.
질.렀.습.니.다.
질.렀.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긴 존재이기 때문인 것은 아니고요
물론 제가 이렇게 생기지도 않았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여자를 바라고 있는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런 모습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요.....
설마 제가 이런걸 미끼로 여자를 꼬시기를 바라며 구입했겠습니까?..
아.. 깜빡 잊고 말 안했는데, 사나이라면 노블 핑크라고 합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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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 손에 들려진 NDSL.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7/04/30 10:04 삭제결국 질러버렸다. 루리웹에서 예약부터 지름까지 딱 1시간 반 걸렸다. 훗....... PSP와는 달리 게임기로서 운명을 다하게 해주겠다. 남자의 로망은 블랙! 이나.... 아쉽게도 R4와 같이 구하다보니 그린으로. 그래도 그린도 이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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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Tracked from BLIND☆BLUE 2007/05/01 07:33 삭제손에 들려있는 이것은... 동건옵하가 들고있던... 닌텐도DS????!!!!-ㅂ- (질렀습니다-_) 통장잔고는 한없이 마이너스에 가깝게 되어버렸지만.. 마음만은 풍족합니다*-_-* 나는야 욕심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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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 간만에 부러운 지름을.. 저는 얼마전에 PSP를 샀으니 뭐 -_-;; 그치만 NDSL로 "역전재판"이랑 "마리오" 정말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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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하나도 안부럽다 ... 레드 썬~ +_+
사실..가지고싶은 물건이긴하나...
지를정도(?)의 소유욕구를 팽창시켜 구매버튼 누를정도는...
아니다라고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그런데 노블 핑크라니...상상밖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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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물건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팔리고 있군요.
전 저거보단 삼돌이나 노는역 정도가 무지하게 땡기는데...
총알도 없고 앞뒤 안재고 지를 용기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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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일정한 금액이 들어오는게 아니라서 ( ..)
컴퓨터도 조립 한다고 대략 10개월 모아서 산건데..
.. 중학생 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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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핑크.에서 폭소 <-
아아, 역시 데굴대굴님...
안경미소녀... 그래도 나영씨는, 나영씨는... (덜덜)
게임을 저~~~언혀 하지 않는 저 같은 사람도 사면 재미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