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 감상 - 매우 어색한, 머리가 필요 없는,
전체적으로 게임 원작답게 게임 기반의 다른 영화를과 같은 큰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 게임을 대단히 잘 구현한 툼레이더나, 게임을 현실에 가깝게 가져다 놓을려는 사일런트 힐, 대충 구색만 맞추고 영화로 만든 레지던트 이블(=바이오 하자드)을 최상위 품목으로 준다해도 DOA는 퀄리티가 떨어진다. 하지만 어쩌랴, 볼.것.이 많은데...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장면들.... (오픈된 영화 스틸샷입니다)
하지만, DOA가 어색한 이유는 바로 다음과 같은 것 때문...
어째서 어색한가? 그건 바로... 복장을 잘 봐라. 닌자 아닌가? 근데... 어째서? 왜? Why? 염색을 한거냐? 눈동자 색은? 거기에 저 어색한 분위기는? 원작이 그렇다고? 그렇다면 어디 원작과 비교를 해보자. (원작의 동영상을 올리면 문제가 될 것 같으니 검색 결과 링크처리)
※ 원작 비교용 참고자료
다시 영화로 돌아와 보자. 다시 영화의 장면을 하나하나 보면, 게임 DOA와는 많이 다르지 않은가? 대단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가? 결국, 영화 DOA는 수많은 남정내의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작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커버할 수 있는 능력있는 배우가 없었기에 실폐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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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히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위 영화에서 크리스티로 나오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니카...
이쁘지 않습니까?
우연치 않게 저두 며칠전에 요 영화를 봤는데, 재미 있게 영화를 본 1초 뒤 바로 내용이 생각이 하나도 안나더군요.
그리고 생각해낼 노력도 안했습니다.
그런 영화죠 뭐... (-_-)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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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보긴 봤어요.
정말.
잠 자는 것도 귀찮을 정도로 심심해서.
그냥 틀어놨는데.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느낌으로 봤어요.
딱히 욕 나올 만큼 실망스러운 부분도..
딱히 감탄할 만큼 만족스러운 부분도..
그냥 밋밋하게 별 느낌 없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