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apped Princess" 1~24 완결
총 24화, 각 편당 22분 정도.
이거 꽤 지루하게 봤습니다. 이유는 제가 싫어하는 분야이기 때문이지요. 제가 싫어하는 분야가 바로 판타지에 SF를 섞은건데, 이게 바로 그렇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위기는 중세. 하지만 뒤로 갈수록 나오는 이야기는 전 세대에 있는 하이테크놀로지 이야기들...
이 만화의 시작은 작은 마을에서 폐위공주라 하여 세상을 멸망시킨다는 이유로 쫓기는 공주님과 공주님을 지키는 강력한 기사와 마법사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왜 쫓기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천천히 설명을 해주기는 합니다만, 설명해주는 속도는 상당히 느린 편입니다. 거기에 전투는 생각보다 화려하거나 멋지다거나 하는게 없습니다. 아주 짧게 한두번 고민하다가 그냥 이기는 그런 힘싸움 계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보면서 끝을 어떻게 낼려고 이렇게 이야기를 끌고가나 싶었는데, 영화 매트릭스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다만 조금 다른 점은 기계가 아닌 외계의 생명체에 의해 살기 위해 지배 당한다는 것. 어찌 됐든 매트릭스나 스크랩드 프린세스나 모두 인간이 그런 모습이 되길 바랬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은 사전에 계획된 일이었다는거.. 매트릭스에서는 오라클이라는 아주머니가 이 역할을 하시죠? 스토리 중심으로 보기에는 대단히 재미가 없을겁니다. 복선이 너무 많아서 뻔하게 스토리가 다 보이거든요. 너무 숨긴 것도 뭐하지만, 너무 많이 깔아놓고 진행하는 이야기 역시 재미가 없습니다.
아무튼 간에 영화 매트릭스와 대단히 흡사합니다. 매트릭스가 구원의 시나리오에 기계와의 화려한 전투씬을 볼 것으로 내세웠다면, 스크랩드 프린세스는 각 케릭터의 발랄함을 내세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거 꽤 지루하게 봤습니다. 이유는 제가 싫어하는 분야이기 때문이지요. 제가 싫어하는 분야가 바로 판타지에 SF를 섞은건데, 이게 바로 그렇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위기는 중세. 하지만 뒤로 갈수록 나오는 이야기는 전 세대에 있는 하이테크놀로지 이야기들...
이 만화의 시작은 작은 마을에서 폐위공주라 하여 세상을 멸망시킨다는 이유로 쫓기는 공주님과 공주님을 지키는 강력한 기사와 마법사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왜 쫓기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천천히 설명을 해주기는 합니다만, 설명해주는 속도는 상당히 느린 편입니다. 거기에 전투는 생각보다 화려하거나 멋지다거나 하는게 없습니다. 아주 짧게 한두번 고민하다가 그냥 이기는 그런 힘싸움 계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보면서 끝을 어떻게 낼려고 이렇게 이야기를 끌고가나 싶었는데, 영화 매트릭스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다만 조금 다른 점은 기계가 아닌 외계의 생명체에 의해 살기 위해 지배 당한다는 것. 어찌 됐든 매트릭스나 스크랩드 프린세스나 모두 인간이 그런 모습이 되길 바랬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은 사전에 계획된 일이었다는거.. 매트릭스에서는 오라클이라는 아주머니가 이 역할을 하시죠? 스토리 중심으로 보기에는 대단히 재미가 없을겁니다. 복선이 너무 많아서 뻔하게 스토리가 다 보이거든요. 너무 숨긴 것도 뭐하지만, 너무 많이 깔아놓고 진행하는 이야기 역시 재미가 없습니다.
아무튼 간에 영화 매트릭스와 대단히 흡사합니다. 매트릭스가 구원의 시나리오에 기계와의 화려한 전투씬을 볼 것으로 내세웠다면, 스크랩드 프린세스는 각 케릭터의 발랄함을 내세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PS. 이거 NT노벨로 나와있습니다. 책으로 읽고 싶으신 분들은 구입하세요. 책이 훨씬 낫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