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꼬쏠레 마리 피자" 시식기
여친님 : 우리 피자먹을까?
데굴이 : 왜?
여친님 : 그냥
데굴이 : 새로운 피자 나왔어?
여친님 : 어
데굴이 : 주문해. 결제는 내 카드로 해야하는거 맞지?
여친님 : 어
데굴이 : -_-a
이런 식의 대화가 가끔 오가는거죠.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면 한번쯤 먹어주는게 인지상정. 맛을 보기 위해서 주문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도미노에서 새로 나왔다는 그 피자를 먹을려고 뜯었더니만.. 음.. 뭔가 있어보입니다.
맛나게 뭔가 막 보입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왕새우가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별로 맛도 없고 씁쓸한 느낌이 나는 저 호박 비스름한 것도 많이 보여서 한편으로는 슬픕니다.
대충 찍었으니 먹어야 겠지요? 이번에도 역시 한조각만 들어서 크게! 찍어봤습니다
이거 오징어랑 소스가 쭈욱~ 있는게 마구 땡기는군요. 홈페이지에는 라틴풍에 어쩌구~ 써있는 소스인데, 사실 이런 피자를 먹을 때 마다 느끼는 것입니다만....
그냥 오징어와 새우가 많이 있어서 좋다는 느낌뿐... 아. 약간 달달하군요. 그냥 평범하게 먹을만 한 그런 느낌이군요. 제 입맛에는 타이타레가 더 맞습니다. -_-
PS. 사진은 테러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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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_burning
2008/01/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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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아침밥도 못먹은 저에게 이런 테러는 너무하세요~ ㅜ_ㅜ
피자가 굉장히 화려하네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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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레는 악플이 너무 많아서 도전하려고 몇번 시도하다 간신히 전번에 꾹 눈감고 시도했는데요... 맛 괜찮던데요. 좀 달달해서 그렇죠. 흠...저것도 한번 먹어보자고 꿀벌님을 졸라야겠어요~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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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전 미스터피자를 좋아하는데ㅋ 도미노는 잘 안 먹지만 이건 맛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비싸 보여요 [..] 새우 든건 비싼데 =_= 피자를 고를 때 맛있을 피자가 아니라 저렴한 피자를 골라야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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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런데, 계산은 데굴님이 하시는 게 '당연한' 거군요. -
데굴데굴님 예전에 여자친구 생겼다는
공지를 얼핏 봤는데 진짜 행복하게 지내시는군요.
출출한 저녁 포스팅을 보고 배가 고파야 되는데
배가 아파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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