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에 걸렸습니다.
새벽 4시 38분에 갑자기 깼습니다. 원인은 너무나 황당하게도 기침. 너무나 심한 기침 한.방.에 깼습니다. 딱 깨니까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몸이 여기저기 쑤시더군요. 설마 내가 감기나 독감에 걸렸겠어?라는 생각으로 다시 잘려는데....
책이라고 볼까하는데,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책. 손을 뻗어서 저 책을 집을까 말까 고민하는 상황이 5시 50분까지 계속 되다가 잠들었는데, 딱 30분만에 깼습니다.
'그래... 아침에 일찍 일어났으니 운동이나 가자'
라는 생각으로 일어나니 현기증과 온몸이 쑤셔서 더 이상 몸이 움직이지 않는군요. 으음... 최신 유행인거 같은데, 어째서 제가 걸린거죠? 저 이불도 잘 덮고 잤단 말이에요오오오오~~@
아무튼간에....
몸살로 마구마구 쓰러질 것 같으므로 오늘부터 며칠동안 몸이 나아질 때까지 조금 쉬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팅도 쉬고, 잠도 푸욱~~자고....
(제 속마음에 있는 좋은 희망적인 건... 이 기회에 살이나 좀 많이 빠졌으면.. ㅎㅎ)
PS. 여름 감기는 바보도 안걸린다고 했지만, 지금은 다행히 겨울!입니다. 따라서 저는 정상인겁니다. (응? 그다지 정상으로 안보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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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고 볼까하는데,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책. 손을 뻗어서 저 책을 집을까 말까 고민하는 상황이 5시 50분까지 계속 되다가 잠들었는데, 딱 30분만에 깼습니다.
↑ 우와 어쩜 저는 평소생활에서 공감되는거죠 ? -
오늘만도 감기걸리신분 글을 3번째 읽네요.
요즘 날씨가 참 변덕스럽긴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Laputian님 말씀말마따나 악재를 횡재로 만드는 지혜를 발휘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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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감기 중에서도 제일 악질인 독감에 걸리시다니.
뭐, 겨울에는 3,4번식 걸렸다 안 걸렸다 하는게 감기니 이 기회에 푹~쉬세요. -
빨리 낳으셔야할텐데요... 저도 작년에 처음으로 몸살에 걸려봤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푹 쉬시고 빨리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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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_star
2008/01/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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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2월에 절대 무적이야요를 외치던 데굴대굴님
^^;; 결국 감기보다 더한 독감에 걸리시다닝..ㅠ_ㅠ
몸조리 잘하시고..
휴식이 최곱니다. 그리고 따듯한 물도 많이 섭취하시고요..
밥맛없으시더라도 꼭 챙겨드시고 빨리나으세요.. -
흐이구..독감이라니요...
말그대로 독감이라 잘 안떨어진다던데요.ㅠ.ㅠ
휴가 받으셨다 생각하시고 푹 쉬시면서 몸조리 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