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날린24 감상 후..
스토리는 한 건달이 이상한 바이러스에 오염되었는데, 그 바이러스는 심장의 움직임을 천천히 멈추게한다는거. 그래서 어떻게해서든 심장이 터질듯한 움직임을 계속해야만 하는 주인공의 하루입니다. 정말 스토리 단순하죠.
이 영화의 재미는 무엇일까.. 한참을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화면의 빠른 변화와 움직이는 액션. 그것이 바로 이 영화의 재미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그냥 머리를 비우고 적당히 게임하듯 즐기면 됩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그리 고급 예산이 아니라는 사실도 잊지 마시고요. 영화 중간중간에 지도가 나오는데, 이때 오른쪽 하단으로 눈을 돌려보시면 꽤 익숙한 회사(=구글)의 이름이 보입니다. 감독의 응용력이 보이는 화면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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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마음비우고 싶을때 보는 .. 그런거 저 요즘 막 땡깁니다.. 머리통비우는 휴지통은 어디없는지 .. 그런영화 저도 한번 시청해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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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왠지 끌리는 스토리인데요;;
역시 전 단순한것에 유난히 끌리는 사람인가봐요.ㅡㅜ.
꼭 구해서 봐야겠습니다.ㅎ -
ferozah' s log
2008/03/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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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에 머리 식힐 때 영화 자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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