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도시 감상 후기
외국에서 잘 나가는 소매치기가 국내에 들어와서 평정을 할려고 경찰을 구워삶지만, 결국 경찰에게는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사랑은 최곱니다.
라는 이야기?
- 초반에 액션이 나오지만........................ 그게 끝
- 뭔가 많은 배우가 등장하지만................. 그냥 들러리
- 많이 싸우기는 하지만........................... 1당백
- 최고의 배우는...................................... 김해숙
- 칼이 많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가방을 자르기 위한 면도칼
- 어머니의 사랑은................................... 목숨보다 강하다
- 손예진이 섹시하게 등장하기는 하지만...... 그냥 흰 드레스에 눈물연기가 어울림
- 기대 안하고 보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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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방비도시> 보고 왔습니다~ (누설 포함!!)
Tracked from 근거없는 허풍으로..! 2008/02/04 23:09 삭제아니아니, 요즘 왜 이렇게 영화복이 터져주시는지 하느님부처님알라신최제우도령부엌신무등도사무등선녀무등동자께 황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사와요, 홋홋호! 이틀내내 영화만 본 것 같아서 머리가 띵띵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OCN, Super Action, Home CGV, XTM 연타로 뛰어주시고, 점심먹고 나서는 CINUS 가서 영화 봐 주시고, 저녁에는 컴퓨터로 영화를 보니까… .....오덕이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ㅁ;! 수능이 끝나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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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 손예진 때문에 이 영화 보자고 했는데, 상영 중인 극장이 없더라구요.
결국 신하균 주연의 '더 게임'을 봤습니다. ㅋ -
김해숙씨 연기야 정평이 나있죠.
원래 주제를 김해숙씨의 연기가 덮어 버렸나 보군요.
안타까운 일이네요. 허허..... -
시간을 내셨군요. 역시 여친님의 힘은 대단하다는~^^
(근데 은근히 염장인데요? ㅠ_ㅠ)
생각보다 재미있긴했는데, 좀 아쉬운 영화였어요.
더불어 손예진씨의 연기도 아쉽고. 연기변신 어렵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