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Writer를 이용한 사진 올리기
요즘에는 사진 올리기 많이 편하기는 합니다만, 웹상에서 사진을 올리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특히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다면 고민이 되지요. 한 페이지에 올려야할 사진이 20장이 넘는다면 정말로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글을 쓰는 것도 어렵지만, 그 사진들의 배치를 잡고 올렸는데, 페이지 속도가 안나온다면 정말로 난감한 일이니까요.
저는 Live Writer를 사용해서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찾았습니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부분으로 여러 개의 사진을 올릴 때... 탐색기에서 여러 개를 선택하고 Live Writer에 떨구면 됩니다.
이렇게 넣으면 이렇게 정렬된 결과가 나오지요.
기본 세팅대로라면 화면을 꽉 채울만큼 줄을 잘 맞춰서 알아서 배열될 겁니다. 사진들의 순서는 마우스로 끌어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새로로 찍은 사진이 있을 때 한번 해보시길.. 알아서 세로로 서기 시작하는데 꽤 신기합니다)
여기까지는 했는데, 좀 부족합니다. 이제 가장 기본적인 그림 크기를 바꿔 봅시다.
기본 이미지 크기를 바꾸는 방법..... 보기
이제 클릭했을 때, 어떤 그림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를 설정해야 하는데, 기본값은 1024x 해상도로 된 이미지가 뜨도록 되어 있습니다. Windows Live Writer의 경우 이미지는 무조건 미리보기(썸네일)로 보여주고 클릭했을 때, 변경된 이미지으로 링크를 걸어줍니다.
왠지 마음에 안들죠? 사진을 찍는 분이라면, 특정 해상도에 맞춰야 할지, 원본의 크기를 올려야할지 고민해보셨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변경해봅시다.
클릭시 뜰 이미지 바꾸기.. 보기
여기까지 하면 대충은 했군요. 하지만, 제 노력이 남에게 무작위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워터마크를 넣습니다.
워터마크를 설정하는 방법..... 보기
이제 설정이 다 끝냈군요. 근데, 저 많은 그림을 다 할려니까 피곤하시죠? 이럴 때 바로 기본값으로 저장해버리면 되지요.
여기까지 다 설정을 하셨으면 를 선택해서 맨 처음에 했던 여러 그림과 사진들을 선택해서 한꺼번에 선택해서 떨어뜨리면...
보시는 것 처럼 워터마크까지 모두 지정되서 보입니다. 앞으로는 큰 사진도 간단하게 올리는 즐거운 블로깅 즐기세요.
PS1. 이 글은 more/less와 약간의 편집을 제외하고는 모두 Live Writer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S2. Live Writer에서 Enter는 문단나누기(<P>)로 입력되고 Alt+Enter는 한줄 띄기(<BR>)로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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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퍼온 사진들 항상 포토스케이프로 편집해서 올리는데, 좋아보이네요~ 포토스케이프의 페이지 같은 기능도 있을까요?
주말에 짬되면 설치해서 써봐야겠습니다. -
라이브 라이터로 이미지 올린후 글 수정 누르면 첨부파일 목록에 이미지가 없던 것 같은데.(텍스트큐브)
저는 이미지 플러그인떄문에 안타깝게도 쓸만한 물건을 못쓰고 있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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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프로그램을 쓰셔서 워터마크 글씨 크기가 작은이미지에서나 큰 이미지에서나 변하지 않았던 것이군요!
신기해서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근데 프로그램.. 복잡할거같아요.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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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라이브라이터~ 사용하고 계셨네요 ㅎㅎ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ㅋㅋㅋ
하지만 저는 임시저장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답니다;
바로 계정 올리면 약간 다르게 저장이 되길래;ㅋ -
2000Pro에 어떻게 설치합니까..???
설치하는 방법이 있으면 공유좀..;
xp에서 설치되니까.. 2000에서 깔리겠지.. 라는 생각이시면..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XP Service Pack 1에서도 설치안됩니다.
저 지금..
XP에서는 GPU드라이버가 꼬여서 가끔 한번씩 제대로 말썽부리고.. 부팅하는데 20분 넘게 걸리고..
비스타는.. 은근히 기존프로그램 에뮬레이터가 리소스처먹는 하마같고..
2000에서는.. 요게 안되고..
... Live Writer때문에 XP로 다시 밀수도 없는 상황인데..
FF Scribe를 다시 사용해야 될듯 하군요...
윈도우2000은 버려진 OS란 말인가..
여기저기 설치법을 찾아보고있는데 어렵군요.. 제길..
XPSP2에 있는 어떤 컴포넌트만 잠깐 갖다쓰면 설치정도는 될거같은 느낌인데..-
아.. 2000 pro는 안되는군요. xp sp2기본인 상태에서만 지원됩니다.
참고로 2000은 이제 지원시기가 끝났습니다. 필수 보안패치를 제외하고는 지원하지 않지요.
정 귀찮으시면 USB용으로 돌아갈 수 있는 Thinstall이라는 놈으로 포터블 모드로 변경해서 갖고 다니시길... (그러나 살짝 많이 느려짐...)
그나저나 XP에서 VGA드라이버가 뻑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데요? 인터넷에 연결된지 2~3분이면 바이러스 들어와서 시스템 먹통됩니다.. (드라이버 설치 안되고, Windows Installer쓰는거 잘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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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자체가 특성을 타서 그렇습니다.. OS 차원의 문제보다는..
벤더끼리 꼬였다고 해야하나(클럭이 잘 안맞습니다.. xp 드라이버만 문제일으킵니다)..
뭐, 흔한 문제는 아니고요..
라이브라이터가 xp64, vista64에서는 설치가 확실하게 되는듯 합니다만..
여전히 삽질중입니다..
이럴땐 정말이지, 맥이 가장 편한것 같습니다..
하드웨어가 특성을 타는지, OS 특성을 타는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시티뱅크 거래하다보니 뱅킹역시 사파리에서 돌아가는지라..
이번 윈도우 클라이언트 개발 프로젝트 끝나면.. 당분간 윈도우 쓸일 없을것 같습니다..
Mono for OSX도 있고(서버프로그램쪽은 한번 개발해놓으면 거의 수정없잖아요, 물론 리눅스나 BSD서버까지도 가능하고), 다음 프로젝트의 클라이언트는 플래시기반이고..
이런저런 사소한 문제때문에 해외에서는 조금씩 외면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iis7도 그렇고.. 차기작 Windows 7도 그렇고..
같이 일하는 녀석이 "how about your think about newest os eating resources? tell me guess how much memory needs on windows 7. i think over 16gigs recommended"(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받아쓰기가 맞게 적혔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윈도우7이 나오면 권장사양이 16GB 메모리정도 될거같다고 얘기하는겁니다)
제 휴대폰에 설치된 redhat+qtopia는 32MB로도 잘 돌아가는데..
물론 CE도 잘돌아가지요.. yamazaki 돌리기엔 약간 무리가 있는것 같고.. 5.0정도는 잘돌아가줍니다..
iphone 지르고싶은 생각이 굴뚝같으나..
아.. 너무 삼천포로 빠지는거 같군요.. 죄송..
여튼 좀더 찾아보고 블로그에 작성해야겠군요..
- 결국 그냥 베타버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드라이버 클린 프로그램 돌리고 난 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곳꺼 깔았더니 괜찮더군요. 확실히 하드웨어 문제는 답이 없는듯......
IIS7은 버림받는게 아니라, 아직 제품이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Server 2008에 탑제된게 IIS7이지요. (영문만 2월에 2008이 나왔으며, 한국어는 아직....) 이쪽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Server 2008부터는 아무나 설치해서 쓸 수 있을 정도의 프로그램이 아니게끔 바뀌었기 때문에 시장에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기존의 GUI를 버리지는 않았으나, CUI와 GUI를 모두 지원해야 하는 입장으로 갈려다보니(이게 CORE버전 때문이지요) 대단히 복잡하게 된거죠.
Windows 7의 경우 메모리가 16G가 되도 느릴텐데요. OS자체를 가상으로 띄워버리는 시도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MS에서는 가상화를 하기 위한 기본 조건으로 하이퍼바이저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문제가 있습니다. 하이퍼바이저는 1년 이내에 만들어진 대부분의 하드웨어는 다 지원하고 있지만, 관련 드라이버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기술입니다. (이런 드라이버 지원부분의 차이를 볼 수 있는게 MS Virtual Server or Virtual PC와 VMWare Server, Desktop의 제품을 비교입니다. 둘 다 비슷한 가상화 제품이지만, 설치되는 애드온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난 후에는 둘 사이에 꽤 큰 성능차이가 있지요)
리눅스의 경우 최근 2~3년 안에 나온 꽤 많은 많은 배포판으로 인해 설치가 편해진 것은 맞습니다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클릭만으로 다 설치가 되지 않기에 어렵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응용 프로그램의 부족과 킬러 소프트의 설치상의 어려움은 리눅스 쪽의 문제점이더군요.
뭐... 저도 적당히 삼천포로 빠지기는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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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하게Live writer로 이미지를 올릴때, 링크설정을 '원본'으로 적용해서 올리면 이상하게도 새 창이 뜨면서 '주소없음'이라고 나오네요. 혹시 이거 해결방법에 대해서 아시는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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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W에서 글을 올린 다음에 태터(=티스토리)에 로그인해서 편집기를 한번 거치면 태터 편집기에서 소스가 변경되더군요. 원래 걸려있어야 할 형식은..
A href="[ # #_ATTACH_PATH_# # ]/
입니다만, 소스보기에 들어갔다 나오면..
A href="http://mydomain/..[ # #_ATTACH_PATH_# # ]/
이런 식으로 변경되버립니다. 편집모드에서 소스보기만 안들어가면 문제는 안생기는데, 급한데로 쓸려면 소스 전체를 메모장에 복사하신 후 "http://mydomain/..." 를 모두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이거는 다른 편집기를 써도 같은 문제가 있어서 고쳐달라고 전에 한번 티스토리측에 문의는 했는데, 안고쳐주더군요. -_-a (어쩌면 WLW의 버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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