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리오와 뱀파이어 1~13화[完] 감상 후기
스토리는 고등학교도 떨어진 한 학생이 우연히 어느 고등학교의 입학원서를 손에 넣게 되서 그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 학교가 요괴들이 인간과 함께 살수 있도록 훈련하는 학교였던 겁니다. 교칙으로 학교 내에서 인간의 모습 푸는 것 금지, 인간은 입학 불허라는 단순한 것이 있습니다. 당연히 주인공은 학교를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 되지만......
하램물답게 알흠다운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다거나, 서큐버스의 사랑을 듬뿍 받게되지 않나, 마녀의 친구가 되고... (실제로 냉정하게 판단해본다면 뱀파이어는 인간의 피에 끌리는거고 서큐버스는 인간을 꼬셔야한다는 본능에 끌리게 되지요. 하지만 마녀는 왜 주인공에게 끌리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_-a)
아무튼 간에 주인공답게 자신만의 하램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남자들은 죄다 요괴가 변신을 했다지만, 이런 우유부단하고 능력없는 주인공이 낫게 보일 정도로 요상하게 생겼습니다. 뭐.. 중요 장면을 이용한 스토리를 이야기 한다면 다음과 같이 정리가 가능하겠군요.
그림이 있는 짤막 요약.
음.. 근데 왜 끝까지 제가 봤을까요? 제가 봐도 알 수 없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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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 사진 공개 안하시겠다니..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삼국지 3 아이템 몰수 버전)
저 뻘건 입술을 보니 어째 19금 애니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도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