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yote Ragtime Show 감상기..
제목 한번 길군요. 전형적인 모험물입니다. 12화라고 하지만, 앞에 나레이션과 오프닝, 엔딩 등등 불필요한 요소를 빼면 20분 정도로 보통의 만화들 보다 1분정도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 정도는 츤데레의 명작인 2006/10/20 - "제로의 사역마" 1~13화(완결)나 2006/05/11 - "작안의 샤나" 24화까지 감상.에 비하면 세발의 피죠.
감옥에 갇혀있던 악명 높은 미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범죄자가 도주했다. 미스터를 뒤쫒는 절대 수사권을 가진 수사관, 미스터의 과거와 연관이 있는 길드라는 절대 권력을 지닌 집단, 미스터의 친구, 죽은 동료의 딸과 함께 벌이는 쫒고 쫒기는 대 추격전이 벌어지는데, 과연 보물을 차지할 수 있을까?
라는 스토리지요.
라고 말하지만, 수사관은 별로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절대 수사권이기에 의외로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줄 것 같았는데, 별 힘이 없더군요.
Coyote Ragtime Show를 보는 내내 생각났던 건 1987년에 만들었던 만화 보물섬이었습니다. (전 1997년 쯤에 봤습니다. TV에서도 몇번 방영했었지요.) 죽은 동료가 남긴 보물을 찾아간다는 설정이나 보물 자체가 목적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 보물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모두 보물섬을 떠올리게 하네요. 물론 세월이 변한만큼, 액션은 발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카리스마는 별로 발전하지 않은 것 같군요.
시간이 널널하시다면 볼만합니다.
감옥에 갇혀있던 악명 높은 미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범죄자가 도주했다. 미스터를 뒤쫒는 절대 수사권을 가진 수사관, 미스터의 과거와 연관이 있는 길드라는 절대 권력을 지닌 집단, 미스터의 친구, 죽은 동료의 딸과 함께 벌이는 쫒고 쫒기는 대 추격전이 벌어지는데, 과연 보물을 차지할 수 있을까?
라는 스토리지요.
라고 말하지만, 수사관은 별로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절대 수사권이기에 의외로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줄 것 같았는데, 별 힘이 없더군요.
Coyote Ragtime Show를 보는 내내 생각났던 건 1987년에 만들었던 만화 보물섬이었습니다. (전 1997년 쯤에 봤습니다. TV에서도 몇번 방영했었지요.) 죽은 동료가 남긴 보물을 찾아간다는 설정이나 보물 자체가 목적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 보물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모두 보물섬을 떠올리게 하네요. 물론 세월이 변한만큼, 액션은 발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카리스마는 별로 발전하지 않은 것 같군요.
시간이 널널하시다면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