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면토병기 미나" 1~12 감상 후기
뭐, 딱 보면 아시겠지만, 조금 마니아틱하면서 그다지 뭔가 눈물의 스토리를 기대한다는건 어렵습니다. 단지 즐겨야 할 것은 웃음. 웃음. 웃음. (근데 정말 웃기는지는 말 못합니다)
이런 여고생이 주인공입니다. 변신을 하게되면 다음과 같이 변신을 하게되고요.
물론 이런 지구를 지키는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혼자가 아니지요.
상상력이 대단하지요? 근데 가끔은 무언가를 떠올리는 장면들도 나옵니다.
몇 장의 스틸컷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크게 기대하고 보면 이런건 안되지요. 그냥 머리를 비우고 슬슬 보는게 최곱니다. 이 만화에서 특이한 것은 바로 스포츠에서 나오는 관객들입니다. 이 관객들은 직접 보시는게 좋으실듯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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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놈들은 절대 용서할수 없는 적국이지만 애니메이션, 성인비디오(응?)등등은 참신하게 만들어내는 걸 보면 배울점이 많은거 같아요(??) 아, 그러고보니 이번에 대한민국 대통령인 이모씨가 청와대에 사슴을 풀었다고 하던데 일본을 그대로 배낀거라고 하더군요(고향이 일본 아니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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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리플을 썼는데 댓글 달기 버튼을 안눌렀나봐요<멍청이
그나저나 맨 마지막 여고생이 변신할때의 표정이..
너무 므흣므흣하군요(19금 애니에서 자주보는 패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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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 오프닝에 느닷없이 나타났기에, 이게 뭔가 하고 검색했더니
'월면토병기 미나'라더군요..;
볼까 하다가 말았죠. 오프닝이 정신없던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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