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즐기는 바톤놀이 - "성격바톤"
아이솔님께서 친히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항목에 절 넣으시면서, 바톤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합니다. 머리가 좋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그렇게 느끼셨으니 속으신겁니다. -_-a
잡설 그만하고, 성격바톤 시작합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우유치즈하다. (응?)
- 어디 내놔도 나쁘단 소리는 안 들을 정도는 된다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잘 모르겠는데.. -.-"
- 몰겟네.
- 내스타일은 아닌데
근데뭐 여친한텐 잘한다며.
그럼 친구들한테도
무난한 성격이겠지 - 그냥 그래 ㅋ
- 그정도면 좋지뭐
남들이랑 잘 어울리고
착하고
배려할줄도 알고
세상에 얼마나 찐따가 많은데 그정도면 good 이징 ㅋ - 문안하지만 약간은 우유하여 카리스마 부족..
- 안 좋아...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그녀야님이 계십니다. -_-a
4 : 좋아하는 여성의 이상
- 이 질문은 예전에 제가 작성한 포스팅으로 재탕을 하겠습니다. -_-
2006/08/22 - 안경소녀 20문 20답
2006/07/26 - 이상형 문답
2006/09/20 - 지정문답 - 나의 주제 '안경'
2007/01/19 - 안경은 곧 아름다움이다
2008/01/28 -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2007/04/11 - 연애문답
2006/11/20 - 이런 여성분 찾았습니다.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맛있다
- 알바다. 할래?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사랑해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제 속성 중에 오프에는 잘 나가지 않는 방구석푀인이라는 속성이 있는 이상, 뵌 적이 없을겁니다. 뿐만 아니라 오프에서 본적이 있다하시더라도, 절 기억하시는 분들은 의외로 적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응? 방송에도 나왔었다구? 당연 방청객임)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어찌하여 제가 인상같은건 제가 기억해야 합니까?
남자라잖아요.제 머리 속에는 더 넣어야 할 수만가지 지식들이 저를 유혹하고 있단말입니다아아~
8 : 바톤을 넘길 사람
- クール(쿨하다) → L.N님
- 残酷(잔혹하다) → 찬우넷님, holdingu님
- 可愛い(귀엽다) → 미르님
- 癒し(치유계) → 호박님, Elyu님
- かっこいい(멋지다) → L.N님
- 面白い(재미있다) → 럭셜청풍님, blue_day님
- 楽しい(즐겁다) → 센~님
- 美しい(아름답다) → 에코님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맨큐님, 이영님, StarLight님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이영님
- 大人(어른) → 까칠맨님
- 子供(아이) →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안하시면 미워합니다. 그리고 목록에 없다하여 좌절하시는 것 금지. 랜덤하게 돌리다보니 빠진 분들이 꽤 많으실겁니다. 하고 싶으신 분들의 납치 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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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랜만의 바톤시리즈 - 성격바톤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5/27 13:32 삭제데굴대굴님이 저를 楽しい(타노시이) 즐겁다 캐릭에 넣어주셔서..바톤을 받게 됐습니다. 저를 타노시-캐릭으로 생각하셨다니..난 可愛い(가와이이)나, 美しい(우쯔쿠시이)..이런 거 좀 좋아하는데 ㅋㅋㅋ 암튼 그래서..올만에 해봅니다 바톤놀이.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뭐랄까..발랄 명랑함속에 감춰진 찌질? 그닥 둥근 성격의 소유자는 아님..ㅋ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제대로 보면, 얜 뭔가 문제가 있다. 잘못보면..일단 나는 얘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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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재밌는 놀이~ 트래백 놀이!! - 성격바톤
Tracked from 나비의 일상생활 2008/05/28 16:59 삭제참으로 오랜만의 트랙백 놀이 시간입니다~ :)이웃 블로거이신 센 님께서 친히 저를 '잔혹하다'(...)의 대표적인 이웃으로 뽑아 저에게 문답을 주셨어요.참고로 전 잔혹하지 않아요... 진짜 이렇게 나오시면 곤란해요 센님..-_ -^ 후훗암튼 몇 문항 안되지만 나름 충실히 답변하고 저도 나름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을 찍어봤으니 끝까지 읽어 보세요! 찍히지 않았다고 서운해 하거나, 아~ 나비님은 날 싫어하거나 왕따시키시려나봐..흑~이라고 생각하시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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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겸손하기도 하셔라. *-_-*
5번에 가려진 글자가 심히 궁금하군요. 4글자인 줄 알고 '잘생겼다'라고 제멋대로 생각해버렸는데. ┐─ 전각 3개에 반각 1개라. -
주위 사람들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너무나 완벽해서 결점이 없다고
(는 제 꿈이구요 사실은 멍청하다고 그럽디다 ㅠㅠ) -
전에 제가 했던 바톤과 비슷한데요~
아..완전 똑같네요~ 아닌가.. ;
그런데 은근히 염장 맨트가 실려있군유~ ; -
음0 드래그가 안되네요 ㅋㅋㅋ
숨겨진 저 글자는? o_o;;
..
잔혹하다-_-;??
이왕이면 귀엽다에 넣어주시지 ㅋㅋㅋ -
제가 타노시이캐릭이군요 감사감사 ㅋㅋㅋ
찬우넷님 숨겨진 저 글자는 [사랑해]입니다. 난잣떼;
암튼 내일 아침에 바통을 이어받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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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nna A 이영
2009/02/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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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허. 저.....................도 있었군요!
>_<
가져가야징..
오늘 하루종일 데굴대굴님댁에서 노는 처자<-..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