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볼 것이 없는 - "스트레이트 재킷(STRAIT JACKET)" 감상기
대충의 스토리는...
매우 일반적이고 평범한 스토리이며, 전투씬은 그다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일단 피가 조금 튑니다. 사람들이 잔인하게 변하고 끔찍하게 죽죠. 조각난다는 느낌? 하지만, 이런 액션이 전혀 의미가 없어 이는데 주문을 하나 강한거 외우면 그걸로 끝?이기 때문이지요. 한마디로 시간을 때우고자 본다면 OK! 입니다.
다만 조금 특이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전투 마법사들이 사용하는 '마법'이라는 것에 독소의 개념을 하나 추가했습니다. 마법이라는 것이 편리하고 강력하지만,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잘못 사용하면 '마족'이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독소를 막기 위해서 '몰드'라는
하지만, 완벽이란 없겠죠? 이 몰드라는 것이 완벽하다면, 마족으로 변하지 않을테니 말이죠. 수많은 만화들이 원래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사악한 인간이 등장하는데 반해, 일반인도 마법에 노출되면 변할 수 있다는 점이 약간 다릅니다.
플레이 시간은 1시간 반정도 됩니다. 전형적인 극장판의 구성이지요. 하지만, 망했습니다. 그냥 그걸로 끝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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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망했습니다. 그냥 그걸로 끝인 겁니다에서 폭소했습니다 ㅎㅎ 지식도 풍부하신데다 유머러스까지 갖추신 데굴님..역시 미모의 여친을 두실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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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만화 영화 --??
주문을 하나 강한거 외우면 끝 -_-; ㄷㄷ
예전 후뢰시맨 로링발칸과 슈퍼우주검이 생각나네요-
아무리 밀리다가도 단 한번에 끝. -
원작소설은 국내에 번역판도 나오고 있으니 한번 봐두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원작은 꽤나 평이 좋거든요. 전 안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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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시니컬하신 말투에 아, 별로였나보다 - 라고 생각하다가
마지막 문장을 읽고 폭소. 괜히 한번쯤 보고 싶어지는 마음;까지
생길정도...입니다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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