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까지 바꿔주는 - "두피 맛사지기"
소원 2008/06/23 10:56
살다보면 종종 머리가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뭐, 책을 많이 읽었다던가, 책을 많이 읽었다던가, 책을 많이 읽었다던가, 책을 많이 읽었다던가, 그런 경우 말이죠.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누군가 머리를 주물러 줬음 좋겠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그래서, 질렀습니다.
위에서 보면 비누보관함과 비스름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옆으로 보면...
이렇게 생기셨습니다. 해파리 비슷하기도 하고, 다리 많이 달린 무슨 동물같기도 하지요. 바닥을 자세히 보면 다음과 같이 꽤나 허술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간에 이런 요상한 놈을 다음과 같이 잡고 사용합니다.
가격은 무려 2000원! 날이면 날마다 오는 물건이 아니에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머리에 쓱쓱 하면 되는거지요.
머리가 복잡할 때! 머리를 문질러주면
당신의 고민도 시원해질겁니다.
당신의 고민도 시원해질겁니다.
※ 주의 : 과다하게 문지르면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