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Kung Fu Panda) 감상기
한줄 스토리 요약을 하자면, 어느 날 용의 전사로 선정된 팬더가 주변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스승 잘 만나서 대박의 꿈을 이룬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말 짧고 단순하죠? 과거 성룡이나 이소룡이 나왔던 몸으로 때우는 그 중국 영화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똑같은 스토리, 똑같은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다만, 쿵푸 팬더에서는 사람이 아닌 동물이 나온다는거죠.
이거 보다보면 정말로 웃깁니다. 가족영화로 보면 괜찮을 듯 싶네요. 다만, 약간 어두우면서 푸른 화면에 노란 눈이 잽싸게 지나가는 장면들은 조금 위협적으로 느끼실지도 모르겠어요. 따라서 아주 어린 아이들이 보이게는 조금 무서울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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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쿵푸 팬더 (Kung Fu Panda)
Tracked from 네코토이스크림 2008/06/17 09:06 삭제라따뚜이 이후에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보는 것이 거부감 없어진데다 오히려 예고편을 보고는 이 영화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하게 됐습니다. 어지간한 영화는 기대를 갖는 순간 재미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물론 이 애니메이션도 그랬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포비든킹덤과 비슷한 진부한 스토리라 어떻게 될지 뻔히 알지만 그 과정이 정말 유쾌합니다. 영화 보는 내내 계속 웃겨줄거란 기대탓에 중간 중간 조금은 지루하긴 했지만 잠시였을 뿐 정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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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쿵푸 팬더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2008/06/28 13:37 삭제-한때 극장가를 석권하였으나 이제는 한풀 꺾인 감이 있는 무협영화와 동물만화(미국에서는 funny animals 라는 별도 장르로 분류한다)의 좋은 점만을 모아 현대 관객들이 한바탕 왁자지껄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히로익 코미디를 만들어낸 제작진의 열의에 경의를 표한다. 어린 관객을 배려한 탓인지 90분 남짓한 상영시간 동안 쉴새없이 개그와 액션이 난무하며 리듬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현실 장면은 매끈한 질감의 3D로, 환상이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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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LaLaLa 2008/07/03 01:23 삭제팬더가 그다지 귀엽게 생기지 않아서 막 끌리지는 않았지만 재밌다기에 보러갔다. 세상이 뒤숭숭하니 영화라도 재미있는걸 봐야징. 근데 다 보고 나서도 그다지 팬더가 귀엽질 않다. 거기다 캐릭터도 너무 전형적이라 그렇게 끌릴것도 없고. 대신 포(주인공 팬더)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사부님과 타이렁, 5인방등등)은 마음에 든다. 주인공만 별로라니 꼭 사이버포뮬러 같잖아-_-; 하지만 포는 성격이 나쁘지는 않으니까 보다보면 좋아질것 같기도 하다. 이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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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쿵푸팬더(Kung Fu Panda, 2008) 감상후기
Tracked from 작은아씨네 2008/07/04 10:06 삭제쿵푸팬더에 대한 사전지식없이 무심하게 고른 영화인데도 영화에 대한 만족감은 정말 좋았습니다. 무료영화예매권이 유효기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아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었던 상황인데도 유쾌한 영화를 보게 된 것이 큰 수확이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에 대한 줄거리는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스포일러가 되기는 싫거든요. 하지만 한가지 정보는 알려 드리면, 영화를 보면서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 같더군요. -팬더 곰 포 목소리(잭 블랙) -마스터 몽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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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ovie] 쿵푸팬더!_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투박한 기사양연의 이야기 2008/07/07 17:49 삭제오랜만에 나를 크게 웃게 만든 애니를 접하였다!!! 바로 쿵푸 팬더~~~!!! 비오는 저녁에 꿀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달려간 곳.. 역시 신촌 메가 박스!!! <포인트 씬!> 1. 만두로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 정말 가장 많이 웃었던 부분. 타이렁과의 대결보다 더 재미있던 부분^0^ 2. 손가락 잡는 무술 (사진이 없어 다른 장면으로 대신!!!) 3. 쿠키로 인해 다리찢기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날때^0^ 처음부터 슬슬 웃음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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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먹으려다 고수가 된 팬더이야기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2008/07/08 10:36 삭제아하하하~ 영화가 정말 먹는 언니스러웠다. 먹는 것에 대한 집착은 역사를 바꾼다. 무한도전도 1박 2일도 많은 경우를 먹는 것에 대한 집착이 베이스로 깔리는 게임을 하면서 상황을 이끌어 간다. 얘도 그렇다. 도무지 앞뒤옆을 보아도 둥글둥글하기만 한 애를 거북이 할아버지가 '용의 전사'로 찍었으니... 그런 그에게도 '식탐'을 건드려주니 성장할 수 있는 가망성이 보였다. 먹기 위해서라면 고난이도의 쿵푸동작은 자기도 모르게 해낸다. 아래는 완벽한 다리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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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덕 팬더의 환타지,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blog/Draco 2008/07/08 16:21 삭제쿵푸와 팬더, 네...중국 올림픽이 열리는것에 맞춰서 만들어진 작품되겠습니다. 쿵푸에 대한 서양인들의 오리엔탈리즘스러운 환상과 못난 주인공이 우연한 기회에 초고속 레벨업해서 악당을 물리친다는 전형적인 이야기의 조합의 애니매이션입니다만, 의외로(?) 드림웍스의 작품입니다. 전형적인 작품에 대한 비꼬기를 했던 슈렉을 생각하면 다소 어이가 없지요.게다가 영웅들을 동경하며 피규어가지고 놀던 오타쿠 팬더가, 수십년 수련한 사람도 몇일만에 추월하여 강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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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두 이거 봤쎄여.. 넘넘 유쾌하게 봤다는.. ㅋㅋ
간만에(는 아니고^^;) 보는내내 입이(^---^)요레요레~ 즐거웠슴다.
이즐거움이 쭈욱~ 이어지길.. 데굴대굴님두요^^ -
떳던데..
느긋하게 앉아서 볼 시간이 없어..미루고 있었는데..
대굴대굴님의 추천과..에코님 호박님의 입소문 마케팅으로
꼭 봐야 겠는데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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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의justicepark
2008/06/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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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쿵푸 팬더를 봤어요. 밤에 혼자 씨너스(강남)에서 보았지요.. 이곳은 늘... 12시 경에 가서 보면 널널하게 볼 수 있어요~
거의 제 전용 영화관이나 다름 없다(는 느낌으로-..-)고나 할까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친구(물론 마음 속으로만 *^~^*)랑 생긴게 닮았는데 성격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루시 리우랑 안젤리나 졸리 목소리 너무 멋있었어요~ -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타이렁이 불쌍해서 좀 그랬지만 그것만빼면 전반적으로
유쾌했어요.^^
특히 싸우는 장면이 멋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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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타이렁이 표범인거 알고 계셨나요?
전 왜 계속 호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