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보자 맛있는 안심 구이
사람이 살다보면, 맛있는 것을 먹었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맛있는게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시간에 있을 수도 있지요. 예를 들면,
아침에 삼겹살이 나온다던가,
아침에 삼겹살이 나온다던가,
아침에 삼겹살이 나온다던가,
아침에 삼겹살이 나온다던가
...
하는 그런 따위의 일 말입니다. 다행히도 저는 운이 좋았던 것일까요? 아침에 삼겹살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안심이 구워져서 나왔습니다.
(절대 '남지 않아 안심'이 아닙니다.)
저희 집에서는 고기라면, 일단 무조건 굽고 봅니다. 바로 다음과 같이 말이죠.
↑이거 정말로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_-a
비록 아침에 먹은 안심이지만, 이 안심은
단순히 소금에 찍어 먹을 수도 있지만,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소스들(칠리소스, 허니머스타드 소스, 돈까스 소스 등...)을 이용하면 모든 고기를 굽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 고기의 입수처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건 서비스 컷
※ 위의 고기는 모두 돼지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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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genie
2008/06/2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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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 .. 아침에 삼겹이를 구워먹었는데...
뭐 나쁘지 않았어요.
아침에 정리하는게 좀 귀찮았고. -
아침식사로 삼겹살이 뭐 어때서여..
호박두 가끔 먹는데.. 삼겹살.. 흐흐흐흐^^
암튼 침한바지 흘리고 갑니다여=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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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1학년 때 통신 동호회에서 엠티를 갔다가 아침에 삼겹 구워먹은 적 있어요. 애들이 비닐 한 가방 고기를 사서... 남는걸 다 꾸워 먹었는데, 그 때는 다이어트에 신경을 안 써서 무진장 먹었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정말 엄청나게 먹었던 거에 비하면 날씬한 편이었어요... 비만은 절대 아니었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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