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ender 감상기
그리고 이 에덴홀을 운영하는 신의 글라스라 불리는 주인공.
어디서 많이 본듯한 주인공이죠? 왠지 빵도 잘 구을것 같이 생긴 주인공 입니다. -_-a 만화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바에 오는 분들의 그 날의 이야기를 바텐터와 함께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퇴근 후 마시는 한잔의 술. 그 술 속에 그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단순한 이야기들이지만 공감이 가서 재미있더군요.
오늘 퇴근하시면서 무거운 소주 잔을 드는 것 보다, 바와 같은 곳에서 한두 잔의 술로 가볍게 풀고 집에 들어가시는 것은 어떠하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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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데굴님이 저 주인공과 닮았을 것 같은 상상을 해봅니다. 8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애드클릭스 링크에 이런 말이 나오는 군요..
"맥주 한잔에 철장행?"
역시 술은 집에서 곱게 마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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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아뇨~ 그냥 집에 들어가셔서 식구들과 가볍게 한잔 하시는건
어떨까요^^ 귀.귀찮을래낭?? ㅋㅋ
아침,저녁으론 완전 가을^^
오후한낮이 약간 덥긴하지만 태양의 따사로움이 싫지않은 고마운 계절입니다^^
낼이면 9월이에요~ 와우!
모쪼록 즐겁고 싱싱한 9월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