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 뱃지와 미사일
바쁘지만 포스팅을 안할수는 없기에(-_-) 그 동안 쌓아놓은 걸 활용할까 합니다. 이번에 올릴 주제는 예전 2008/10/08 - 150 달러로 지른 것들에서 질렀던 사소한 장난감들 입니다. 일단은 가장 작으면서 사진에 잘 보이지도 않았던 뺏지.
사이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00원짜리만한 사이즈로 상당히 아담합니다. 뒷면을 보는건 뭐하니까 앞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오오~~~ geek 이라는 단어가 찍혀있는 뺏지입니다. 이 뺏지의 용도는.... 어딘가 붙이고 다니는거겠죠? 자... 날로 먹는 포스팅 끝~.
여기서 끝내면 정말 날로 먹는 포스팅이라고 욕먹을 것 같아서 geek 뺏지보다 실용적인 장난감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포스가 넘치는 미사일 입니다.
무시무시한 사이즈로 보이지만 실제 크기는 주먹에 잡기 딱 좋습니다.
이런 미사일 같은 물건은 겉에 스폰지로 되어 있어서 안전합니다. 따라서....
던지는겁니다.
미워하는 사람의 머리를 향해 던져보면 곤란하겠지만, 벽을 향해 던진다거나 친구들과 던지면서 노는 것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무개가 보기보다 가벼워서 어디로 날아갈지 모른다는거... -_-a
스트레스 푸는데에는 정말 좋네요.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힘을 꽉꽉주면서 못살게 군다거나 집어던지는 용도로 쓰면 딱 좋아요. 다만, 이런 물건을 돈주고 사기에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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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o 2008/10/30 18:02
저 던지는거..
어렸을때 던지고 놀던거랑 비슷하네요 ^^;
앞머리에 종이로된 화약을 잘라 넣고 던지면,
머리부분이 먼저 땅에 떨어지다 펑- 하고 터지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