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최대의 씨푸드 부페라고 선전을 하는 토다이 삼성역 점에 갔다왔습니다. 씨푸드 레스토랑에 가는걸 즐기기는 하지만, 갈 기회도 없고 돈도 없는만큼 저에게는 포스팅을 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일입니다.
전에 씨푸드 부페로 보노보노에 두번 정도 갔는데, 그곳과 비교를 하자면.....
- 가지 수는 많다....... (그러나 입맛에 맛는건 드물다)
- 의외로 복잡하다..... (익숙해지면 그럭저럭 괜찮다)
- 사람이 많다........... (하지만 먹는게 거의 비슷하다)
- 상당히 쪼잔하다..... (비싸보이거나, 맛나 보이는 음식 앞에는 주문이 밀려있다)
이런 음식점 포스팅에는 음식 사진을 찍어야 진정한 맛이겠습니다만, 이번만큼은 특별히 음식 사진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왠지 만족스럽지 못하게 먹었거든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을 수 있는 넓은 자리를 원하신다면 삼성역 토다이는 괜찮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어 복잡하고 조금은 정리되지 않는 분위기 속이라 소수의 몇몇 인원들로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가기에 적절한 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회원제 한번 독특하군요. 3번 와야 회원게 가입할 수 있다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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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8/10/31 00:00
-_- 배가 불렀네요.. 3번 먹어야 회원;;; ㄷㄷ
회원혜택도 그다지 특별하지도 않은데말입니다;;
미국 토다이에는 바닷가재들이 널려있다고 하던데 꼭가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