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가 조금 뜸~ 했습니다. 이는 제 생업이 바뻤기 때문입니다. 잦은 야근(여기서 야근이라고 하면 해뜨는걸 보고 집에 가는 것을 지칭합니다)과 밀린 일(뭔가 결과물은 안나오지만, 해야만하는 그런 것을 말합니다)과 함께 자료정리(나중에 사고나면 제 책임이 다 되어버립니다)를 한꺼번에 진행하고 있었지요. 예를 들면 지난 주가 다음과 같은 스케줄이었습니다.
- 월요일 : 정상적인 포스팅
- 화요일 : 오전 - 야근 준비 / 오후 - 야근 모드 돌입
- 수요일 : 오전 - 야근 끝 / 오후 - 잠자기
- 목요일 : 오전/오후 - 비몽사몽 모드. 수요일에 쉼으로써 밀린 일 처리
- 금요일 : 오전/오후 - Microsoft에서 놀자고 저를 부르시기에 냉큼 쫒아갔습니다.
- 토요일 : 오전/오후 - 놀다가 들어와서 잤습니다.
- 일요일 : 오전 - 놀기 / 오후 - 그녀야님 마중 (그녀야님은 토~일로 워크샵을 떠나셨습니다)
이 얼마나 살인적인 스케줄입니까? 날씨 정말 춥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살린 고어텍스 자켓을 입고 다니는데... 좋군요~. (역시 안좋은 극한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등산 장비가 역시 최곱니다)
이번주에는 이런 바쁜 일정이 아니므로 포스팅이 정상적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밀린 글을 다 정리하려면, 꽤나 바쁠듯.. -_-
※ 참고 : 금/토에 모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이거 혹한기 테스트냐?
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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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8/12/09 01:30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녀야님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공개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