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보노보노에 갔다왔습니다
제가 가봤던 씨푸드 레스토랑(몇개 되지도 않지만...)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그러나 비용을 보면 눈물로 한강을 이루게 하는) 보노보노에 갔다 왔습니다. 당연히 집에서 가까운 삼성역 점에 갔다왔습니다.
보통 이런 음식점에 갔다오면 음식사진 많이 올리잖아요. 그런데, 그게 다른 분들께는 종종 폐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먹은 음식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하단에 있는 과거 포스팅들을 참고해주시고요.
그녀야님의 생일이 머지 않았기 때문에 와인도 하나 시켜보았습니다.
여성분이 먹기 좋을 정도로 달달하고 편안한 와인을 원한다고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이걸 추천해주더군요. 맛있더군요. 술이라는 느낌이 안들 정도로 꼭 과일 주스를 마시는 느낌이 나더군요. 소주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알콜향이 안났습니다. 거기에 상당히 달아서 그녀야님이 매우 좋아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시면서 꼭 다음에 이걸 사와서 나에게 바치도록 해라는 말로 끝마쳐 주셨습니다. (뭔가 강조되어 있다고 느끼셨다면 그건 착각입니다)그나저나 경기가 안좋긴 안좋은거 같더군요. 일주일 전에 예약을 했는데, 예약할려고 자리를 물어보니 다 있다고... -_- 5월은 가족끼리 오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남는 자리가 꽤 있어서 놀랬습니다. (런치타임을 가서 그런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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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독자 200명 기념 까칠한 이벤트를 합니다. ^_^
2009/05/04 23:07
까칠맨입니다. ^^ 오랜만에 이벤트 포스팅을 하는군요.... 그 동안 두세차례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지속하지 못했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부족한 저의 글을 구독하고 계시어 이에 감사의 말씀을 전할까 합니다. 얼마전에도 예고를 했었기에.....ㅎㅎ 꼭 해야죠....약속이니까요... 2009/04/22 - [까칠한 소리] - 까칠한 이벤트 예고제!! ^_^ 참여하시는 방법입니다. ▶ 일시 : 지금부터 ~ 5월 22일(금)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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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5/04 22:18
(집요하게)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그녀야님 사진은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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