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08. 18 이것저것 단상
자자자.. 이번에도 시간 없음을 핑계로 하는 단상 나플나플 읆조리는 시간이 왔습니다. (와아~~) 이번 단상 역시 IT나 최신 기기에 대한 내용이 다수.있습니다. 물론 살면서 느껴지는 그런 회의라던가 그런 것도 일부 있을 수. 있지요.
그나저나 이런 단편만 써서는 큰 마당에서 놀 수 없는데 말이죠. 음음. 역시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대작을 마련해야..... ㄷㄷㄷ
- 애플TV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다. 망할꺼 같다. TV라는게 누워서 리모콘으로 뚝딱뚝딱하는게 재미인데 이걸 버릴 것인가? 키보드를 붙이는 것보다 나은 인터페이스는 없나? 애플이 본격적인 터치 인터페이스를 만든 것처럼 신선한 것 말이다.
- 무엇이든 많이 사놓으면 이상하게 쓸 일이 없어진다. 그것이 생필품이라 할지라도...
- 집에서 아이패드에 한글 입력이 가능하게 된 이후로 일하는 경우와 결제버튼을 누르러 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윈도우가 설치된 PC를 키는 일이 없어졌다. -_-a
- 공인인증서를 3단계로 나눠서 제공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한국의 IT 미래가 어두워졌다.
- LTE가 보급되고 2년 후쯤이면 지금은 개념과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클라우딩 컴퓨팅을 본격적으로 접할 수 있을 것이다. (2013년 중반 이후, 아마도 2014년이면 대충 나올 듯)
- 클라우딩 컴퓨팅이 되는 미래에는 나 뭘 먹고 살 수 있을까? 개발을 배워야 하나... 클라우딩 컴퓨팅은 멀지 않았다.
- 아이패드 3G 모델을 구입하지 않은걸 너무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아이폰에서도 느린데, 이 큰 화면을 다 보여줄려면 3G로는...... -_-
- 개인적으로 타블랫 모델은 LTE가 나와야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본다. 그 전까지는 어디까지나 노트북의 대용품 내지는 얼리어뎁터의 장난감.
- 누군가 아이패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웹 브라우저를 만들어서 배포한다면 어떨까? (불가능하지 않다. 공인인증서 결제로 통일시키고 기본적으로 보안 모듈을 탑재한다면 은행거래나 증권 프로그램처럼 가능할 것 같은데..)
- 아이폰용 증권프로그램은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계좌 만들기도 힘든데... (아이패드 대용 증권프로그램이 나오면 거기로 갈까?)
- 개인적으로 17인치 이하에서의 멀티태스킹은 불필요하다고 본다. 화면이 작아서 동시에 띄울 수가 없으니... 그냥 현 상태 저장이 10분정도 저장되어 있는 Fast Switching 정도만 되면....
- 아이폰 삼성으로 검색을 해보면 결과가 참 재미있다.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 vs 실제 사용자를이 이야기하는 것 and 외국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
- 현재 잘 팔리는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 전보다 네이버와 조금 거리를 두게 되는건 거의 모든 사용자들의 공통점인가보다. 예전의 예상이 점차 맞는거 같다.
-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공통점은 MP3와 카메라를 안들고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제 이 부분에 있는 업체들은 어떤 활로로 가야 할 것인가가 궁금하다. (고가 정책일지 저가 정책일지, 아니면 기존 제품에 스마트폰의 기능을 탑재할지..)
- 아이패드로 일을 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은 버려라. 아이패드는 어디까지나 가정용 또는 간단 업무 보조용이다. 업무 보조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5000원이면 될 것이 50만원으로 튀어버린다.
- 아이폰4를 예약하고 말았다. 단 한번에 오류 없이 예약 완료. 문제는 3차라는거.. 랄라라. 이제는 빚쟁이~인생.
- 아이폰4가 이틀안에 10만대를 팔아치울 것 같다. 10만대를 얼마나 빨리 팔아치우는게 문제인게 아니라, 기존 3Gs사용자들이 승계로 넘어가는 수가 얼마나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이들은 웃돈을 주고 넘어간다는 점과 다른 사람에게 아이폰이 얼마나 좋은지를 광고하고 다닌 마케터들이니까 말이다.
-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본다는 것에 IT쪽에 한껏 부풀은 사람들이 있는가본데... 그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포스팅 예정)
-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전쟁은 윈도폰이 나오고 나서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 본다. 일반 기업에 절대 강자인 MS가 자사 솔루션들 및 XBOX에 어떤 장치를 해놨을지....
- 구글 vs 페이스북의 전쟁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왜 이게 구글 vs MS로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아.. 어서 정상적인 밀린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 언제쯤 정리가 다 끝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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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8/18 17:08
데굴님께 예약배정된 아이폰4는 받고나서 보니 불량품이었다는 슬픈 진실이..그러나 하필이면 고장이 구입한지 30일 이후에 터지게 되는데..이러한 이유로 절대 환불못한다는 KT와 애플의 강압적인 태도에 수리받으러 다니며 눈물흘리실 데굴님의 모습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가 예약을 놓쳐서 배 아파서 그러는것은 절대 맞습니다. 분명 받고나서 30일 이후에 거짓말같이 고장이 발생하게 되실겁니다ㅎㅎ
그리고 제가 아이폰 4 를 지를때 데굴님께서 흔쾌히 저를 대신해 결제를 해주실거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돌고 있던데 사실이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데굴대굴 2010/08/19 16:13
고장나면.. 리퍼입니다. ㅋ 랄라라~
그리고 아이폰 지르실때 제가 흔쾌히 별바람님의 카드로 결제해드리겠습니다. 사인 정도는 대충하면 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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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8/19 16:13
예. 맞습니다. 제가 대신 결제를 하는 룰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룰에 따르면
사용가능한 본인의 신용카드를 맞겨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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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8/19 16:14
1. 요즘 시장 돌아가는걸 보면 정말 암담해지죠. 점차 나오는 툴들이 죄다 빌려쓰는 개념으로 바뀌다보니..... -_-a
2. 지르세요. 그러면 제가 이기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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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미르 2010/08/19 08:59
아이폰4 예약에 마음이 동하긴했지만 화이트를 위해 참았습니다 ;ㅁ;
어제 봤을때가 13차던데 3차면 성공하셨네요 - 지름신이 불끈불끈 힘을 내고 있지만 그래도 참아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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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ght 2010/08/23 12:07
읔 요즘에 주변에서 다들 아이퐁아이퐁 하는데 저도 사야되려나; 왠지 대세 같아요 ㅋㅋ 핸드폰도 요즘 맛이 간지 꽤 됐고;; 그런데 아이패드가 생각보다 별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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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8/24 10:24
아이패드는 써봐야 그 맛을 아는데, 위치가 진짜 애매합니다. 하지만 이 애매한 위치가 딱 필요한 그 위치라서 후회는 없고요. (물론 기대가 크다면 실망이 있겠죠)
뭔가 할 수는 있는데, 그 할 수 있는게 '아... 이 정도구나..'라는 느낌? 가정에서 넷북을 썻다면 그 위치를 충분히 대처하고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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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xXZc 2010/08/24 00:38
다바다 사용자인데요.
http://tv.joins.com/channel/tv_player.asp?mov_id=2007_0927_115754&categoryID=104001001&cloc=naver
http://www.diodeo.com/id=bumbum2&movie=000690857&pt_code=01
http://www.diodeo.com/id=stxclub2&movie=000690801&pt_code=01
3개 전부 같은 내용의 동영상인데요. 어떻게든 1개만 PC에 다운로드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 수없어서 정말 힘듭니다.
알툴바, 겟 투 플래시(?),다바다등으로 해봤는데 경로를 못 읽더군요. --;;
제발 다운받는 방법을 알려주시거나 tarrek@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