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43 리콜....
순수 잡담 2006/04/27 17:09
http://www.edaily.co.kr/news/industry/newsRead.asp?sub_cd=DC11&newsid=02535446579820384&clkcode=00203&DirCode=0040203&curtype=read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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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 V43 팔았습니다. 저의 께름직한 직감이 맞았나 봅니다. 20여일 정도 쓰면서 '이 제품은 나의 손에 맞는 물건이 아니다. 손해보더라도 팔자.'라는 느낌이 잘 맞았습니다.
그나저나 디큐가 혹시 이런 답을 내놓지 않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내가 생각한 전자파 막는 방법
디큐가 중소기업이기에 얕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러한 과정은 엄청난 부하가 되겠지요. 신제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하는게 기업 이미지나 처리 과정은 더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어느 쪽으로 방향을 정하든지간에 제 손을 떠낫으니 불행만 보고 즐겨야 하겠지요. ㅎㅎ
법적으로 이렇게 시정 명령이 떨어져 버렸으니 피할수도 없고 무시했다가는 완전 사장 당할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이를 처리하기 전까지는 불매의 분위기로 가겠지요.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 방법이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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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V43 전량 리콜 검토 -_-;
2006/04/27 17:27
헉.. 이틀전에 V43 팔았는데 괜히 내가 찔리네.. 오늘 아침부터 떠들썩 하더니만 결국 이렇게 되는건가... 으~ ------------------------------------------------------------------ 원문 기사는 http://www.edail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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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즈 2006/04/27 17:17
이것때문에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좋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는데 어찌되려는지 진행사항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샀는데 확실히 디지털큐브라는 회사는 서비스 마인드가 결여된 회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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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4/27 17:41
저도 팔긴 해서 이미 손떠난 제품이긴 합니다만, 어찌 처리할지는 관심이 갑니다. 앞으로의 디큐의 전례가 될 것이니까요. 꼭 디큐의 전례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업체쪽에서 이런 문제가 나오지 말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가는 중입니다. :)
제 부근에 있는 누군가는 디큐의 주식을 구입했더군요. 이 소식 알려주자마자 마음 아퍼하는 모습을 보고는 전 즐거워(?)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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