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카이저" 1~6화 감상.
이 만화는 위에 나열한 몇개의 단어(마징가, 그레이트 마징가)만 봐도 열혈 SF 로봇물임은 나오는 것이고, 재미는 있다. 누가 이런 만화에 남녀의 아쉬워하는 눈물 찍하는 애로틱한 장면이 연출되기를 바라는가? 이런 만화는 오직 열혈 주인공과 그에 반응하는 초 강력 로봇의 활약만이 보고 싶을 뿐이다. 이러한 나의 기대를 확.실.하.게 부흥했다.
간만에 열혈물을 보았으니 이제는 다시 순정의 세계로~~~
PS: Dr.핼의 쫄개로 그 유명한 "아수라 백작"님이 등장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