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24화까지 감상.
보는 것/움직이는 것 2006/05/11 21:38
스토리는 1편보면 끝에 어떻게 될지가 보일 정도로 심플!한 스토리에 그렇게 꼬지 않은 개릭터들. 그리고 CG의 떡칠이 비교적 잘 맞은 수작이다. 그래서 그런지 보면서 슬레이어즈가 가끔 생각났다. (무적의 여주인공, 조금 띨띨한 남자주인공, 주위에 있는 막강의 실력자.....)
음악도 비교적 밝고 빨라서 듣기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오프닝보다는 첫번째 오프닝이 더 마음에 들었다.
기억에 남는 대사로는..... "지지않아"와 "시끄러워"(정말 많이 나오는 대사다.)
웃차... 이젠 또 다음껄 보기위해 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