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舞-乙HiME"(마이 오토메)를 다보다
보는 것/움직이는 것 2006/05/27 15:36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 마이-히메의 친구격인 이야기이다. 마이-히메에 나왔던 미소녀들이 또다시 대거 등장하며 추가 인물도 비슷하게 나오지만 역할은 다르게 나온다. 한마디로 케릭터 우려먹기라는 막대한 방법을 사용한 만화다. 하지만 재밌다. 처음에는 열혈 자기 개발물로 가는 듯 하다가 중반을 넘으면서 음모와 비밀이 밝혀진다. (누구나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미소녀들의 다양한 액션과 이야기들.....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우정.
물론 여자들이 많이 등장하다보니 백합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래도 "마리아님이 보고 계서"에 비할바는 아니다!)
시간이 있다면 이 만화는 시간 때우기로 정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