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 갔다오다.
여행 2006/06/03 13:50
에.. 지난 선거일(2006. 5. 31)에 청계산에 갔다 왔습니다. 그 동안 딴 생각하느라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산 자체는 안높고 힘들지도 않습니다. 험하지도 않고요. 온가족이 그냥 놀러가기 좋습니다만, 계단의 천국입니다. 오죽하면 계단을 올라가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을 정도니까요. 친절하게 계단에 번호가 붙여있는데 750 계단 넘어가는 것은 봤는데 이 이후의 번호판은 지워져서 어디까지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이효리와 전지현이 가끔 출몰한다는 설이 있던데, 그 분들은 못봤습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
코스를 입구->매봉->망경대->이수봉->과천쪽으로 나오는 길을 잡았는데, 과천으로 나오니 대공원이 나오네요. 덕분에 동물 구경도 좀 하고 왔습니다.
산 자체는 안높고 힘들지도 않습니다. 험하지도 않고요. 온가족이 그냥 놀러가기 좋습니다만, 계단의 천국입니다. 오죽하면 계단을 올라가면서
"이 산 이름 청계산이 아니라 천계단 아냐?"
이런 이야기를 했을 정도니까요. 친절하게 계단에 번호가 붙여있는데 750 계단 넘어가는 것은 봤는데 이 이후의 번호판은 지워져서 어디까지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이효리와 전지현이 가끔 출몰한다는 설이 있던데, 그 분들은 못봤습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
코스를 입구->매봉->망경대->이수봉->과천쪽으로 나오는 길을 잡았는데, 과천으로 나오니 대공원이 나오네요. 덕분에 동물 구경도 좀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의 몇 컷.
동물 찍을때는 V610의 x10줌이 위력을 발휘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