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증(愛情缺乏症 a love deficiency disease)....
순수 잡담 2006/06/10 15:12
딱 제 이야기 입니다. 이럴수가.... 애정결핍증이라니... 아이 좋아라. 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겠네요. 이걸 미끼로 환심을 사서 모성본능을 자극하여 결국 해피엔딩으로 가게되는 방법을 택하면... 아아~ 전 왜이리도 똑똑한 것일까요? (->4번 항목) 그리고 손톱 물어뜯는 버릇(->1번 항목)이 있으면 손톱 모양이 안이쁘므로 이를 증거로 보여준다면... 더더욱 효과는 배가 되어 도저히 절 뜨고 싶지 않아질 것입니다(3번 항목)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글 전체는 8번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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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蓮 2006/06/10 23:39
아고고..이룬,어케요~
나는..1,2,빼고 모두 해당되는데..후훗~~
그럼..이 목련 아짐이도 확실히 ‘애증결핍증’이군요..~~
애증의 고삐를 늦추지 못한 채 이별을 맞이했었던 가슴시렸던 과거가 떠오르는밤입니다.
♡ ,·´″```°³о 행 ·´″```°³о복·´″```°³о한·´″```°³о휴·´″```°³о일♡-
데굴대굴 2006/06/11 08:42
훗.. 전 10개입니다. -_-; 퍼.팩.트.죠.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팔짱 끼는걸 좋아해서 주위에서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거부하는 상황도 연출되요. 물론 대부분 원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갑니다만.... (이걸로 아직까지 오해를 산 적은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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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6/12 00:49
에... 사랑의 표현을 할 상대가 없어져서... 난감한 실정입니다...ㅠ.ㅠ 은근히 이런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거든요. 상대의 시선을 받고 왠지 곤란해할 것 같은 얼굴을 보면 이게 또 보통 재미있는게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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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6/12 14:04
주위를 둘러보아도.
다리를 놔줄 사람이 없네.
아.... 아....
너무 한 여자에 빠져 있었나보다.
언제 찾아질려나
있긴 있겠지
언..젠..가..
일이나 해야겠다.
- 데굴대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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