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날 판타지 어드벤트 칠드런'.. 팬을 위한 작품?
보는 것 2005/09/23 00:35
일단 이 글 읽기 전에 할 말이 있는데, 난 FF나 DQ시리즈 별로 안좋아 한다. 난 내멋데로 플레이하는 스타일인데, 이런 스타일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임 파이널 판타지를 생각하면서 파이날 판타지 어드벤트 칠드런...을 보긴 봤는데, 별 내용이 없더구만.... 그래픽은 정말정말정말 A++를 줘도 아깝지 않다. 조금은 식상한 전개(// 약간의 FF시리즈에 대한 스토리만 알고 있다면야.. //)와 그리 특별날 것 없는...
어째 보면서 느낀건 컴퓨터 그래픽의 한계인가?라는 점뿐이다. 그래픽이 안좋거나 그래서가 아니라 이상하게 전투씬이 전혀 긴박감이 안느껴진다. 스토리야 여러가지 잘 짜면 된다고 하지만, 어째 전투씬은 많은 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느껴진다.(// 아무리 그래도 컴퓨터로 만든 어설픈 한국산 전투씬 보다는 100000%배 낫다 //)
이런 점 때문에 아쉬움이 있다보니 그리 좋은 평은 못주겠고.. 팬들을 위한 서비스 작품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듯 싶다...
웃차... 다른거나 좀 찾아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