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Stay Night" 감상기..
보는 것/움직이는 것 2006/07/22 02:33
딱 이틀만에 다 봤다. 이틀만에 다 봤다는 것은 상당히 내가 한가했거나 아니면 상당히 재미있었거나 둘 중에 하나. 어느 것인지는 직접 보는게 더 빠를 것 같고.... 비슷한 느낌으로 본게 "작안의 샤나"가 있었는데, 이 역시 비슷한 분위기(?)를 내서 그런가.. 두명이 한 파티를 이루고 싸운다는 것 때문일까나....?
근데 이거 TV판에서는 군데군데 많이 비워져있는 느낌이 있는데, 아마 다른 매체가 있는거 같은데... 볼까나 말까나... 기회가 되면 보고, 안되면 안보고... (귀차느니즘 발동!)






